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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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posts![[도미니카공화국] 산토 도밍고 구석 구석](https://img.zoomtrend.com/2016/07/07/d0143479_577dd0b01cfa0.jpg)
[도미니카공화국] 산토 도밍고 구석 구석
2016. 07. 03, SUN / CD Nueva, Distrito Nacional 산토 도밍고는 워낙 넓기 볼 곳도 많은 곳이다.시골에 살다가 수도에 가게 되면종종 산토 도밍고의 새로운 곳을 돌아다녀보곤 한다. 이번에는 쏘나 꼴로니알(Zona Colonial)에서그리 멀지 않은 곳인 쎄데 누에바(CD Nueva)라는 곳에 왔다.카리브해를 끼고 있는 쉐라톤 호텔에서도 가까운 곳이다.플라자 후안 바론(Plaza Juan Baron).바로 바닷가에 접해서 광장이 하나 있다.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인라인을 타는 사람들도 있다.한낮이라서 인적이 드물지만아마도 해가 기울어지면 여기 저기에서 인파가 몰릴듯 싶다.주변을 보니 술병들이 상당히 많네..오벨리스코 마초(Obelisco Macho).산토 도밍고에서도
![[탄자니아] 우붕고 버스 터미널](https://img.zoomtrend.com/2016/07/02/d0143479_57778d03e3d45.jpg)
[탄자니아] 우붕고 버스 터미널
2011. 07. 24 / Ubungo, Dar es Salaam 탄자니아에서 가장 큰 우붕고(Ubungo) 버스 터미널.시외로 가는 버스는 이곳에서 탄다.주변은 늘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지만이곳을 통과하지 않고서는 다른 지역으로 갈 수가 없다.우붕고 근처.터미널이 코 앞이다.왠지 정겨운게 탄자니아스럽다.우붕고 버스 터미널.탄자니아에서 가증 큰 규모를 자랑한다.버스가 절대로 정시에 출발하지 않으니까본인이 탈 버스의 회사를 잘 체크해야 한다.
![[탄자니아] 모로고로 시골 방문](https://img.zoomtrend.com/2016/06/29/d0143479_5773bf71dc48c.jpg)
[탄자니아] 모로고로 시골 방문
2011. 07. 23 / Morogoro 2009년 태권도 훈련을 함께 했던특수부대 중위가 사는 모로고로를 방문했다. 우선 다르에스살람에 있는 우붕고(Ubungo)에서 11시 30분에 출발해서모로고로 음삼부(Msamvu) 터미널에 14시 30분에 도착했다.총 3시간이 걸렸네.6500실링의 요금을 지불하고 아부드(Abood) 버스를 탔다.2x3 좌석을 가진 버스이다.운전석 뒤쪽이 2개의 좌석이고그 반대쪽이 3개의 좌석이 쭉 펼쳐져 있다.한국은 2x2이고 공항리무진은 2x1인데..이곳에서는 많이 태워야 하기 때문에 이런 류의 버스가 많다.가격도 2x2보다 저렴하고.모로고로로 가는 3시간 동안 창밖은 푸르름 밖에 볼 게 없다.흙집이 대부분이고 양철지붕이라도 있으면 좀 산다고나 할까??음콩게(mkonge, 사
![[도미니카공화국] Santa Cruz del Seibo 시내](https://img.zoomtrend.com/2016/06/23/d0143479_576bd960b319b.jpg)
[도미니카공화국] Santa Cruz del Seibo 시내
2016. 06. 19, SUN / Santa Cruz del Seibo 엘 세이보(El Seibo) 주의 주도인산타 크루즈 델 세이보(Santa Cruz del Seibo).아또 마요르(Hato Mayor) 옆에 있는 도시이기는 하지만주가 달라서 쉽게 올 수 없는 도시이기도 하다.구아구아로 25분이면 충분히 올 수 있는 곳인데의외로 와본적이 별로 없다.여느 내륙의 소도시처럼조용하고 오토바이 많은 동네이다. 내륙에 있지만 생각보다는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다.동부의 모든 지역을 이곳에서 갈 수 있다.
![[도미니카공화국] Miches 시내](https://img.zoomtrend.com/2016/06/23/d0143479_576b2f059d462.jpg)
[도미니카공화국] Miches 시내
2016. 06. 19, SUN / Miches 미체스는 엘 세이보 주에 속하는 도시 중의 하나이다.대서양을 끼고 형성된 이 도시는 나름 매력적이다.내륙에 오래 살아서인지 바다만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아니면 바다가 있는 도시만 여행하는지도 모르겠다. 도시 자체도 내륙과는 완전히 다르다.내륙보다 훨씬 여유가 있고 평화로워 보인다.아마도 먹을 것도 더 많겠지..우선 수산물이 하나 더 있으니..내륙은 수산물 구경하기 힘들다.있어도 엄청나게 비싸서 맑은 날 바다가 있어서 좋았던 일요일 오후.미체스에서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