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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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posts![[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입구](https://img.zoomtrend.com/2016/08/21/d0143479_57b9cf27493d2.jpg)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입구
2011. 08. 17 / Moshi 날씨가 흐려서 킬리만자로 산은 보이질 않네.호텔에서 보는 시내는 조용하고 깨끗한 이미지이다.제자인 특수부대 병사 망고리보와 그의 여자친구.함께 마랑구 폭포에 왔다.그리고 킬리만자로 산 입구로..킬리만자로 산 입구는 1970미터.날씨가 너무 좋다.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걷기에 딱 좋은 날씨이다. 시내에서부터 이렇게 입구까지 걸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대부분의 등산객들은 입구까지 차량으로 올라온다.이곳 주민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하질 않는다.내려와서 시내에 있는 가죽공장을 갔다.다양한 가죽 제품이 많다.기념품을 사기에는 딱 좋은 장소.가격도 비싸지 않다.
![[도미니카공화국] 예술의 전당과 쏘나 꼴로니알](https://img.zoomtrend.com/2016/08/19/d0143479_57b6b79381764.jpg)
[도미니카공화국] 예술의 전당과 쏘나 꼴로니알
2016. 08. 14, SUN / Gascue & Zona Colonial 카리브해 근처.교육부(Ministerio de Educación)과메뜨로(Metro) 1호선 호아낀 발라게르(Joaquin Balaguer) 근처.그곳에 도미니카공화국 예술의 전당(Palacio de Bellas Artes)이 있다.예술의 전당 바로 앞에 있는 Av. Máximo Gomez.이 도로를 쭉 따라 북으로 올라가면 Centro Olimpico가 나온다.예술의 전당.직접 안에 들어가 보진 않았지만...밖에서 보면 그럴듯하다.Zona Colonial.이곳은 볼 곳도 볼 것 너무 많은 지역이다.지역도 커서 어디가 어딘지 잘 구분이 안 되기도 하다.언제나 그렇듯 여기는 구름과 함께 풍경이 잘 나온다.
![[탄자니아] 아루샤 - 모시](https://img.zoomtrend.com/2016/08/17/d0143479_57b44b632338e.jpg)
[탄자니아] 아루샤 - 모시
2011. 08. 16 / Moshi 아루샤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여전히 이곳은 싸늘하네..여기는 트리플 A 호텔.이곳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제자들이 있다.이른 아침에 발차기를 봐달라고 하길래..아루샤를 떠난다.이곳은 뭔가 힐링이 되는 도시이다.조용하면서도 싸늘한 날씨가더운 곳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힐링의 장소임이 틀립없다. Simba Mtoto Royal Coach 버스를 타고 모시(Moshi)로 간다.차비는 3,000 실링이네.아루샤에서 09:37에 출발해서 모시에 11:11에 도착했다.1시간 반 좀 넘게 걸렸으니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다.특수부대 제자인 망고리보(Mangoribo)가 마중을 나왔다.그는 이곳 토박이다.집과 부모님이 모시에 살고 있다.그의 집을 방문했다.아이들이 한
![[탄자니아] 중식 먹기](https://img.zoomtrend.com/2016/08/16/d0143479_57b2f3abdfeab.jpg)
[탄자니아] 중식 먹기
2011. 08. 15 / Arusha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그럭저럭 먹을만 하다.아루샤 시내를 둘러 본다.역시나 사람들의 옷차림이 다르에스살람과는 사뭇 다르다.반팔 셔츠를 입은 사람을 찾기 힘들다.점심을 먹기 위해서 근처에 있는중식당 '상하이 레스토랑'을 찾았다.그것도 자전거로.. 탄자니아에서 좋은 점은중식이 입맛에 맞다는 것이다.
![[탄자니아] Tanzania Military Academy 방문](https://img.zoomtrend.com/2016/08/16/d0143479_57b2699e95bd5.jpg)
[탄자니아] Tanzania Military Academy 방문
2011. 08. 14 / Arusha 북부지역 여행 3일차이다.첫째날은 탕가(Tanga)에 있었고둘째날인 어제는 탕가에서 아루샤(Arusha)로 이동을 했다.탕가에서 09:39 AM에 출발해서 06:25 PM에 도착했다.이동하는데만 거의 9시간이 걸렸다.탄자니아는 워낙 땅이 넓어서 이동만 하는데 하루가 소모된다.SG 리조트.아루샤에 있는 동안은 이곳에 머문다.달라달라를 타고 외진 곳을 지나서 탄자니아 사관학교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때마침 그곳에서 조교로 있는 제자가 나왔네.사관학교 방문을 하려니 절차가 상당히 까다로워서 방문은 하지 못했다.역시나 군관련 부대는 외딴 곳에 있는게 훈련하기에 제격.이곳도 마찬가지이다.도로 말고는 아무 것도 없다.게다가 대부분의 땅은 군사지역이고... 아루샤가 날씨가 선선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