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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Colombiana]](https://img.zoomtrend.com/2012/05/30/b0040655_4fc5861569f60.jpg)
[Colombiana]
암흑조직에게 부모를 잃고 홀로 살아남은 9살 소녀 ‘카탈리아’. 그 날 이후, 그녀는 킬러인 삼촌 밑에서 완벽한 복수를 준비해 간다. 치명적인 매력과 스마트한 두뇌,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실력을 갖춘 여전사로 성장한 ‘카탈리아’는 부모의 죽음과 관계된 인물들을 하나씩 처단하고 암흑조직과 FBI, 모두의 표적이 된다. 시시각각 조여오는 숨막히는 추적 속에서 여전사 ‘카탈리아’가 목숨을 건 최후의 일전을 준비한다. 아바타의 주연 여배우면서도 제대로 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서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는 조 샐다나가 액션 주연을 맡은 작품.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복수를 꿈꾸는 여자의 이야기인데, 아버지가 원래 조직원인데다가, 복수를 꿈꾸는 사이에 살인청부업자(죽을 만한 사람만 죽이지만)일까지 병행하니, 썩 복수에
![[하녀맞고 2]](https://img.zoomtrend.com/2012/05/16/b0040655_4fb32e46ed2a2.jpg)
[하녀맞고 2]
재밌게 했었던 모바일 맞고 게임 하녀맞고 2편. 전작에서 벌었던 돈을 한방에 날리고, 하녀들도 모두 잃어버린 페일 백작이 다시 하녀들을 되찾고, 2명의 하녀들을 얻게되는 이야기. 캐릭터도 전부 클리어하니, 2번째 라운드, 나탈리까지 갔다. 전작 하녀 맞고 게임은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었는데, 이번 작품은 실망점이 많다. 하녀들의 특수기능을 모두 아이템화한 부분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프리미엄판의 메리트가 없다는 점, 아이템화한 특수능력을 막는 하녀들의 막기 스킬(특수능력을 아이템화 했다면 최소한 이런 부분은 빼주었어야 했다), 패막기 기능을 사용하도록 자동 설정한 부분, 전작에 비해서 월등히 올라간 아이템 가격. 이번 작품을 깨기 위해서 15,000원에 가까운 거금을 썼는데, 과연 다음 작품에서도 이만
![[The Thing]](https://img.zoomtrend.com/2012/05/07/b0040655_4fa77f4a1f07f.jpg)
[The Thing]
존 카펜터의 대표작 The Thing의 프리퀼, 1982년작에 나왔던 The Thing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외계생명체를 두고, 누가 사람이고, 누가 외계 생명체인지 모르는 과정속에서 나오는 공포가 일품이었던 영화로 평가 받고 있다. 프리퀼은 어떻게 외계 생명체가 등장하게 되었는지, 노르웨이 탐험대는 어떻게 된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액션은 강화되었지만, 긴장감을 극대화하는데 실패했다. 사실 이정도면 충분히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는데, 전작과 비교되서 일까? 흥행 참패를 기록했지만 존 카펜터의 작품을 보기 전에 먼저 보면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Beauty and the Beast]](https://img.zoomtrend.com/2012/04/26/b0040655_4f98bfebd6d18.jpg)
[Beauty and the Beast]
디즈니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러브스토리가 3D로 돌아온다! 18세기 프랑스의 작은 마을, 밝고 아름다운 소녀 벨은 발명가 아버지와 함께 단둘이 살고 있다. 잘난척하기 좋아하고 촌스러운 마을청년 개스톤은 벨의 미모에 반해 끈질기게 구애를 하지만, 벨은 책 읽기만 즐기며 평범한 시골생활에서 벗어나기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흉측한 야수의 성에 갇히게 되는 일이 벌어지고 벨은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아버지 대신 자신이 성에 남기로 한다. 마법에 걸린 야수의 성에서 촛대 루미에, 괘종시계 콕스워즈, 주전자 폿트 부인과 친구가 된 벨. 그녀를 경계하던 야수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되고, 벨 또한 흉측한 외모에 가려진 야수의 따뜻한 영혼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벨에게 거절당하고 질투
![[From Hell]](https://img.zoomtrend.com/2012/04/23/b0040655_4f93ce0ae0b30.jpg)
[From Hell]
1888년 런던의 뒷골목 화이트채플. 어둡고 음습한 그곳에서 젊고 아름다운 창녀들이 한명씩 살해당한다.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모습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잔혹한 살인사건은 계속되고 전 도시는 공포에 빠진다. 꿈 속에서 범인을 감지하는 예지 능력을 지닌 조사관 프레드 애벌린(죠니 뎁 분)이 투입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강력한 힘이 살인마를 비호하고 있음을 알고 절망한다. 애벌린의 유일한 구원이자 사랑, 붉은 머리의 여인 메리 켈리(헤더 그레이엄 분)에게 시시각각 살인마의 손길이 뻗쳐오고, 과연 애벌린은 그의 꿈 속에서 이미 일어난 살인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살인마 중 하나인 잭더리퍼에 관련된 가설 중 하나인 왕족 가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앨런무어의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