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
Posts
201 posts![[인도네팔안다만] 59일차, 북동부로 이동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7/03/04/d0005365_58ba8d586a581.jpg)
[인도네팔안다만] 59일차, 북동부로 이동 시작!
오늘은 4박 5일간 머물렀던, 나름 정든 다즐링을 떠나는 날입니다. 다즐링...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고작 1박 2일 일정으로 일출 장면만 보고 내려왔었는데이렇게 오래 묵어보니 상당한 매력이 있는 곳이네요.아직 차밭도 안 봤고, 케이블카도 안 타봤으니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한 번 더 와봐야겠습니다~ 전자기기 충전 중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까지 계속해서 이동만 해야 하니휴대폰과 카메라 배터리, 휴대용 배터리 등 전자기기를 풀충전해놓습니다.심심할 때 할 건 사진찍기와 핸드폰 놀이밖에 없거든요. 그래도 이번엔 난생 처음으로 저와 동준이, 찬호가 셋이서 함께 이동하는 것이니만큼혼자 혹은 둘이 다닐때보다 심심하진 않을 거에요. 다즐링 날씨 마지막 날, 다즐링
![[인도네팔안다만] 58일차, 정글북 3D 관람](https://img.zoomtrend.com/2017/03/02/d0005365_58b6c6858fdab.jpg)
[인도네팔안다만] 58일차, 정글북 3D 관람
아침 8시가 되면 자동으로 눈이 떠집니다.밤에 할 게 없어서 일찍 자니까 그런 듯 해요. 고양이 세수를 하고 게스트하우스 로비에 앉아 휴대폰으로 삼국전투기를 보고 있으니 찬호도 일어나서 나옵니다.하루 일과중 가장 중요한 밥을 먹으러 가야 할 때군요ㅋ참고로 동준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 방에서 전기포트로 라면 끓여먹었다며 아침 패스! 걸어서 시장 골목으로 다즐링에서의 거의 모든 식사는 바로 이 시장골목에서 해결합니다.요 이틀간 죽어라 갔던 쵸키네건, 시장 노점이건... 여기가 제일 싸고 맛있어요. 첫 날 갔던 칼덴은 오늘도 문을 안 열었을테니 아쉽지만 보류........ 열었다!? 이틀간 문을 닫았던 칼덴 레스토랑이었는데, 오늘 가 보니까 문을 열었네요?
![[인도네팔안다만] 57일차(2) 토이트레인 타 본 사람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2/26/d0005365_58b28652d8bf6.jpg)
[인도네팔안다만] 57일차(2) 토이트레인 타 본 사람입니다
길을 굽이굽이 헤메서 도착한 곳은 다즐링 역입니다.전세계에 몇 개 안 남은 증기기관차. 그것도 협궤선로를 다니는 토이트레인을 타 볼 수 있는 곳이죠. 다즐링 역 겉으로 보기엔 꽤나 아담해 보이는 다즐링 역인데요,그 이유는 토이트레인 기차의 크기가 꽤나 작기 때문입니다.괜히 토이가 아니에요 ㅋㅋ 매표소 요금표 가까운 곳으로 가는 토이트레인을 타야지... 하고 왔는데요금표를 보니 꽤나 비쌉니다!?시간상 가장 가까운 열차가 1시 20분 출발 차인데, 1100루피나 해요!!! 한 시간쯤 타고 갔다오는거라 꽤나 쌀 줄 알았는데, 일반 인도 기차와 똑같이 생각한 우리가 바보였습니다.1100루피면 저희 하루 생활비를 넘어서는 거금이에요ㅠㅠ 그냥 구경만
![[인도네팔안다만] 57일차(1) 소고기국밥과 포자만두라니!](https://img.zoomtrend.com/2017/02/23/d0005365_58ad80540c90b.jpg)
[인도네팔안다만] 57일차(1) 소고기국밥과 포자만두라니!
새벽 4시 반쯤......누군가 문을 쾅쾅 두드리는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형 일어나요!! 타이거힐 보러 가야죠!!" 동준이가 저를 부릅니다. 타이거 힐 일출을 보러 가자는데요......근데 저는 이미 예전에 왔을 때 맑은 날씨의 타이거힐 일출을 한 번 봤거든요.무지 멋진 광경이었기에 다시 보고 싶긴 하지만 너무 졸립니다. "너희....끼리....가......" 그리고 또 취침 새벽엔 너무 추웠고, 일어나기도 싫었습니다ㅋㅋㅋ결국 동준이와 찬호만 따로 일어나 타이거힐 일출을 보러 갔지만구름과 안개가 쌍으로 끼어서 구름 사이에서 뿅 하고 솟는 일출은 못 봤다고 하네요. 새벽의 저의 선견지명에 무릎을 탁! 칩니다!!! 아침 날씨 오늘 아침의 다즐링은
![[인도네팔안다만] 56일차(2), 찬호 합류&KFC 파티](https://img.zoomtrend.com/2017/02/19/d0005365_58a5bbe232109.jpg)
[인도네팔안다만] 56일차(2), 찬호 합류&KFC 파티
동준이도 머리를 다 깎았고, 간단한 쇼핑도 마쳤으니 슬슬 다시 숙소로 올라가 보겠습니다.그러고 보니 어느새 점심때네요.인도에선 하는 건 없는데 시간만 무지 빨리 갑니다ㅋㅋㅋ 데이터 충전 마침 3G 데이터가 다 떨어져서 모바일 가게에 들러 충전을 합니다.250루피에 데이터 1기가를 충전하면 한 달은 족히 쓰지요~ 은행 마침 인도루피가 다 떨어져 가는 게 느껴져서 다즐링에서 가장 큰 은행에 갔습니다.ATM을 이용하려 하는데, 우째 문이 닫혀 있다가 나중에서야 열리네요.추측하건대, 경비아저씨들 밥 먹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ㅋㅋㅋ 헌터 제 옆에서 같이 ATM 열리기를 기다리던 헌터 아저씨.장총을 하나 들고 있는데, 이걸로 이것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