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로알드 달의 뮤지컬 마틸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화 마틸다와 소설 마틸다를 모두 좋아합니다. 소설의 경우에는 로알드 달 특유의 분위기가 보이면서도 부드러운 면이 확실히 강하기에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리고 묘하게 위로가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 마틸다의 경우에는 좀 더 강렬한 맛의, 독특한 면이 약간 더 강한 재미있는 영화였죠. 다만, 저는 뮤지컬판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참 애매하긴 합니다. 이번에 보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는 엠마 톰슨, 알리샤 위어, 러샤나 린치가 출연 한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트런치불 교장 이미지가......이번에는 좀 무섭군요;;;
안젤리나 졸리 연출작, "Without Blood"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번에도 감독 역할을 하는 거 같네요. 게다가 셀마 헤이엑도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졸리 아들인 팍스와 메덕스도 조감독 부서에서 같이 작업 했다고 하더군요.
"The Hunger Games: The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 새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가 더 나올 거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인기가 좋아서인지 책이 나왔죠. 그리고 이미 레이첼 지글러와 톰 블리스가 캐스팅 된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피터 딘클리지도 이름을 올렸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비올라 데이비스가 캐스팅 되었더군요. 게임 메이커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데이비드 하버 신작, "Violent Nigh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벌써 올 크리스마스 영화 홍보가 시작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영화가 이야기 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개인적으로 아직까진 이 영화가 가장 기대작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하버가 왜 헬보이를 했는지가 정말 당황스럽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쁜 배우라는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런 영화읙 ㅕㅇ우에는 정말 데이비드 하버가 정말 잘 해 낼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이미지 정말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좋아요.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된다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말이죠.
"부탁 하나만 들어줘" 속편이 나옵니다?
저는 부탁 하나만 들어줘를 꽤 괜찮게 봤습니다. 사실 폴 페이그 감독에 관해서 고스트버스터즈 때문에 미묘하게 생각한 지점들이 있긴 한데, 이 영화 덕분에 오히려 능력에 관한 확신을 살 수 있게 되었죠.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폴 페이그가 감독을 하고, 안나 켄드릭과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물론 원작은 전편에서 다 끝난 이야기이다 보니,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약간 불안하기도 하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