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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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나이브스 아웃 : 글래스 어니언"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이 정말 아쉽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블루레이로 나오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포스터도 꽤 독특하게 잘 만들긴 했네요.
권상우 + 오정세 + 이민정, "스위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솔직히 지금 이 영화를 포스팅에 올린 이유는 제가 포스팅감이 무척 부족한 상황이라서 올린 것이죠. 솔직히 시놉시스 봐서는 다른 영화가 몇 가지 떠오르기도 하고 말입니다. 특히나 당장 떠오르는 영화가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온 패밀리맨일 정도죠. 매력이 없는 영화는 아닌데, 굉장히 뻔한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멋진 인생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잘 나오면 좋긴 하겠지만......솔직히 할 말이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아는 범위 내입니다.
"아바타 : 물의 길"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가 아주 큰 것은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안 볼 수는 없으니까요. 마지막 포스터는 정말 이건 뭔가 아니다 싶더군요 ㅠㅠ
제리 브룩하이머 曰, "내셔널 트레져 3 각본 작업중!"
제리 브룩하이머가 최근에 정말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정말 잠잠했었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네새절 트레져 3 이야기 입니다. 현재 초고 단계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 상황이고 니콜라스 케이지에게도 보낼 거라고 하더군요. 영화판은 영화판 대로 그대로 갈 거라는 이야기 같기도 합니다.
"Puss In Boots : The Last Wish"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개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정보 본 게 꽤 된 것 같은데, 의외로 상당히 늦게 개봉하는 상황이 되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궁금하면서도, 소직히 볼 거라는 생각이 별로 안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도 그럴만 한게, 굳이 더 끌어낼 이야기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름대로 층이 있긴 하지만서도, 그렇다고 그게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별로 없긴 하죠. 뭐, 잘 나오면 할 말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은......제 취향이긴 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