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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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G스팟"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3일

솔직히 쿠팡 플레이 작품은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쿠팡플레이의 작품을 거의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벌써 OTT 서비스를 네 개 돌리고 있는데, 제 경제력에는 부담이 가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는 그냥 땀뺑아요 포스팅으로 이 작품을 가져온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상당히 강렬한(?) 면을 가진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과연 정상적으로 제가 포스팅이 가능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매우 기묘한 작품이 될 거라는 묘한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래보이긴 합니다.

"맨 오브 스틸 2" 중단 이야기가 도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2일

맨 오브 스틸은 한 편 나오고, 그 다음에는 전부 팀업 무비로 흘러가 버리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는 매우 호의적인 편입니다. 다만, 이후에 삽질이 너무 많았고, 결국 극장 개봉을 했던 저스티스 리그가 방향성을 완전히 잃어버리면서 엉뚱한 데로 튀어버리는 모습까지 보여준 바 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헨리 카빌의 입지만 희한하게 흘러가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헨리 카빌은 새 슈퍼맨 프로젝트에서 거의 밀린 상황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의외로 상황이 묘하게 된 것 같습니다. 슈퍼맨으로 헨리 카빌을 그대로 다시 기용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니만, 그냥 그대로 프로젝트 중단이 되어버렸더군요. 지금 워너의 상태가 정말 거지같다 보니, 게다

윌렘 데포 + 크리스토프 발츠 신작, "Dead for a Dolla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갑자기 기대작에 올리게 되긴 했습니다. 윌렘 데포 라는 배우와 크리스토프 발츠가 한 영화에 나오는 데다가, 제가 항상 좋게 평가하는 서부극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게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이야기 하는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감독인 월터 힐이죠. 솔직히 최근 영화들이 좀 별로이긴 했는데, 그래도 롤 라이더스나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 같은 영화들은 꽤 괜찮은 영화로 평가 되고 있죠. 월터 힐 특성상 서부극을 그냥 허투루 만들지는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많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제가 좋아하는 바로 그 느낌입니다.

"Argentina, 1985"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1일

베니스 영화제 시즌이 지나가고, 이래저래 참 관심 가는 영화들이 많이 생긴 상황입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게, 제가 아르헨티나 역사에 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또 아니라서 말이죠. 당시 군사 독재정권에 대한 재판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는데, 의외로 베니스 경쟁 부분에 오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 지점이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지켜봐야죠. 굉장히 잘 나왓을 거라는 기대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번역 자막 덕에 좀 더 이해가 쉬운 쪽입니다. 이미지 참 멋지긴 하네요.

비올라 데이비스 신작, "더 우먼 킹"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정보가 계속 나오네요. 꽤 독특한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가 강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