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범죄도시 4" 캐스팅 이야기가 이미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5일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범죄도시 시리즈를 못 봤습니다;;; 이상하게 손이 안 가서 말이죠. 물론 제 취향과는 별개로, 많은 분들이 영화를 봐서 흥행이 정말 제대로 된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캐스팅 확정은 이동휘와 김무열 입니다. 둘 다 악당이라고 하더군요?

디즈니 + 의 "카지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5일

이 작품도 이제 슬슬 공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이죠. 사실 얼마 전에 수리남을 결국 다 보게 되었는데, 그 수리남이 가져가는 이야기를 얕봤다가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국내 드라마에 관해서 제가 좀 아쉽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그 아쉬움을 날려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뭐, 나오면 바로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아바타 : 물의 길 - 3시간을 채우는 재미있는 다큐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4일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이 확정 되었습니다. 기대를 했다기 보다는 사실 관성으로 본다가 더 맞는 표연히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1편이 정말 대단하긴 했는데, 지금 생각 해보면 의외로 다시 찾지 않는 영화가 되어버리긴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속편이 정말 재미있을 것인가에 관한 의문이 남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영화 길이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길다 보니 아무래도 제게는 크게 장벽으로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전과 같이 여러 번 보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 관해서는 참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여러 비전에 관해서 이

"위쳐: 블러드 오리진"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4일

위쳐 시리즈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열심히 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평가도 상당히 좋다는 생각을 한 지점들도 있긴 한데,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상다잏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동시에 손이 잘 안 가서 말입니다. 제가 게임을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그리고 최근에는 판타지 소설도 별로 안 본다는 점으로 인해서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상당히 궁금한 물건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매력이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Days Gone" 이 영화화 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3일

개인적으로 지금 소개를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저는 이 게임을 안 해봤거든요. 아무튼간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프로덕션에서 데이즈 곤을 영화화 할 거라고 합니다. 언차티드도 직접 했으니, 이것도 직접 하겠다는 이야기죠. 일단 샘 휴언이 물망에 오른 상황이라고 합니다. 각본을 셸던 터너라는 사람이 쓸 거라고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