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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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더 파벨만스"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능 참 묘한 느낌이 듭니다. 예고편을 보는데, 정말 스티븐 스필버그의 자전적인 야이기라는 느낌이 정말 많이 들어서 말이죠. 자신의 과거 전기에 나왔던 내용이 이번 영화에서 정말 보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과연 그 외의 무슨 이야기를 보여줄 것인가에 관한 기대를 하게 되는 지점들이 생긴 겁니다. 물론, 스티븐 스필버그의 연출력을 믿는 면도 있어서 그냥 편하게 보면 된다고 생각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영화에 관해서틑 뭐, 크게 꿈이 없긴 하지만 이런 영화는 그런게 있었다는 생각을 다시 상기하게 되는 면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예고편의 느낌을 정말 좋아해서 말이죠. 안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BioShock" 를 영화화 하는군요.
제가 게임을 많이는 안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경우에는 정말 열심히 했죠. 제가 유일하게 엔딩까지 다 봤구요. 그리고 이번에 영화화 작업이 드디어 진행 됩니다. 프랜시스 로렌스가 연출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콘스탄틴과 헝거게임 시리즈의 2~4편을 맡은 양반이죠. 각본은 마이클 그린이 할 거라고 하네요.
"Shrinking"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애플 TV 플러스 작품들은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결국에는 애플 TV 플러스를 추가 해야 볼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아무래도 결국 도 다른 부담으로 작용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에 가까워서, 좀 손 대기 애매한 상황이 된 것이죠. 물론 애플쪽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닙니다만, 애플만 오롯이 보기에는 솔직히 비싼게 사실인 데다가, 지금 보고 있는 OTT 서비스가 이미 네 개 이다 보니 솔직히 소닝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저는 그래도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는 꽤 재미있어뵈긴 합니다.
주지훈 + 박성웅, "젠틀맨"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제목을 보면서, 정말 창의성이라고는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미 같은 제목의 서구권 영화를 본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그 영화가 나쁜 영화면 모르겠는데, 영화도 상당히 좋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상대적으로 미묘하게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잘 나오기만 한다면야 얼마든지 보러 갈 예정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다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나마 웨이브 오리지널이니 개봉 2주 후에 바로 공개 될 거라곤 하더군요. 일단 그냥 뭐......땜빵 포스팅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황정민 + 현빈, "교섭"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기대를 좀 하는 편입니다. 여행 다녀오면서 수리남을 다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연기 잘 한다 느꼈거든요. 상당히 강렬한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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