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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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내셔널 트레져 신작, " National Treasure : Edge of History"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참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이 작품의 원래 영화 1편은 재미있게 봤는데, 2편은 좀 별로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이 드라마 외에도 아예 영화 3편도 준비중이라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제리 브룩하이머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이 양반도 언제적 양반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최근 탑건 매버릭을 봐선 그 감각이 아직도 먹힐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뭐.......재미만 있으면 전 할 말 없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우먼 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국내 개봉이 예정 되긴 했습니다. 1월에 개봉한다는게 좀 문제이긴 합니다;;;
"콘스탄틴" 영화판 속편이 확정 되었다곤 하는데......
개인적으로 콘스탄틴을 극장에서 본 몇 안 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당시에 명절시즌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영화가 아주 화끈한 액션물은 아니지만 상당히 재미있었다는 생각을 했었죠. 이후에 원작을 찾아보긴 했는데, 솔직히 좀.....미묘했습니다. 그만큼 키아누 리브스의 이미지가 강했으니 말이죠. 이런 특성으로 인해 드라마로 나온 콘스탄틴 역시 참 미묘하긴 했습니다. 분명 배우는 원작에 더 비슷하긴 한데, 작품이 재미있다고는 말을 못하겠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결국 콘스탄틴 극장판의 속편이 제작됩니다! 심지어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으로 복귀 하고, 감독인 프랜시스 로렌스도 돌아온다고 합니다. 좀 웃기는게, 원래는 드라마판 제작 담당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예고편 입니다.
몇 번 이야기 했습니다만, 제 인생에 슬램덩크는 솔직히 크게 중요한 역할을 한 작품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는 작품도 아니구요. 뭔놈에 공 한 번 왔다갔다 하는데 애니메이션 한 화를 쓰는 작품이다 보니, 솔직히 좀 많이 지루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짧은 이야기가 짧게 치고 가는 애니메이션을 훨씬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저 외에는 많이들 기대 하고 있어서, 그리고 포스팅감이 무척 적어서 결국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긴 하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더빙으로 개봉 하나 봅니다.
"파프리카"가 실사화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파프리카 라는 작품이 라고 하면 콘 사토시만 떠올리긴 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접한 작품이니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강렬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게 원작이 있긴 있더군요. 츠츠이 아츠타카 입니다. 혐한 망언으로 국내에선 거의 말 할 수 없느 사람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아마존 실사 드라마 시리즈로 나온다고 합니다. 제작자이자 감독은 케시 얀 이라는 사람입니다. 버즈 오브 프레이 영화판 감독이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