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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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아스테릭스 신작, "ASTÉRIX AND OBÉLIX : THE MIDDLE KINGDOM"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스테릭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긴 했습니다. 1편과 2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영화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작품들은 이상하게 손이 안 가더라는 겁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걱정이 많이 되는 지점들도 있습니다. 특히나 억지로 다음 작품으로 끌어들인다는 느김을 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잘 나온다면야 훌륭한 부활이 되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카메오로 나오는군요.
장화신은 고양이 : 끝내주는 모험 - 말초적인 재미와 이야기 메시지의 의미심장한 결합
오늘도 새 책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그냥 건너뛸까 하는 생각을 좀 한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전작이 그다지 마음에 안 들었었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번에는 그래도 작품이 좀 낫다는 이야기가 이미 북미에서 나온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내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어느 정도 생긴 것이죠. 물론 보고 나서 실망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한 때 슈렉 시리즈가 정말 잘 나갈 때가 있었습니다. 드림웍스가 처음 출범하고 나서, 매우 야심차게 진행 되던 프로젝트중 하나였죠. 당시에 디즈니에서 나와 애니메이션 부분을 총괄 하던 제프리 카첸버그
에밀리 블런트 + 크리스 에반스, "Pain Hustlers"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른 크리스 에반스 신작 입니다. 에밀리 블런트 역시 낭노다고 해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지점들이 생기긴 했죠. 일단 이야기는 고등학교 중퇴자였던 주인공이, 한 망해가는 제약회사에 취직하게 되며 회사를 살려내게 되지만, 조직 범죄에 같이 얽혀 들어간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데이빗 예이츠가 연출자거든요.
"The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헝거게임 시리즈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홀수번대 작품은 다 별로인데, 짝수번 작품은 볼만한 경우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보면서 영화에 대한 호불호가 한 시리즈 내에서, 그것도 거의 비슷한 감독이 작업한 경우에 갈리는 것도 자주 보기 힘든 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이고 말입니다. 다만, 제 평가가 어찌 되었건 흥행은 정말 잘 되었습니다. 책도 무지하게 잘 팔려서 스핀오프도 나왔죠. 이번 스핀오프에 확정된 배우는 레이첼 제글러 입니다. 최근에 정말 잘 나가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크리스 프랫 신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영상화 역사가 생각 이상으로 길기도 합니다. 기억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슈퍼 마리오 슈퍼쇼 관련해서 앞뒤에 실사 장면을 붙여넣기도 한 적이 있고, 이런 저런 영상화 시도도 꽤 있었죠. 정말 이상하기 짝이 없는 영화도 꽤 있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도 아주 큰 기대를 거는 쪽은 아니긴 합니다. 크리스 프랫이 작품을 항상 결정하는 사람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도 금방 개봉이 결정되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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