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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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로켓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디어 아마존 물건들이 줄줄이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도 거의 3만원에 육박하는 타이틀인데, 미국에는 9.99달러 더군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일반 케이스 버전이 아직 한국에 안 나와서, 이걸로 사들인거죠. 아웃케이스 후면 입니다. 참고로 저 미묘하게 눈이 보이는 자리는 원래 바코드가 보여야 하는데, 다른 게 들어가 있어서 그게 보이는 겁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가 반복되고 있죠. 케이스 뒷면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미지 재배치에 더 가깝긴 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회색은 DVD 입니다. 한글자막이 없고, 코드프리가 되어 있지 않은 한은 재생도 안됩니다. 하지만, 블루레이는 한글자
스티븐 스필버그 신작, "The Fabelmans"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도 열심히 보긴 했지만, 자전적인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되었다는 생각도 즘 드는 지점들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참 묘한 지점들을 어떨게 표현할진 좀 궁금하긴 합니다. 물론 제가 미묘한 지점이 있다는 것을 아는건, 그의 초기 전기를 읽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장면들 중에서도 전기에 나왔던 이야기가 좀 있네요?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컨셉아트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전작이 정말 괜찮았으니 말이죠. 유일한 아쉬움이, 개봉일이 조정 되면서 영화 개봉이 좀 밀렸습니다.
"레드 히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많이 독특한 영화죠.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소련사람으로 나오니 말입니다. 표지부터 아주 강인한 표정이죠(?) 뒷면도 아주 강인한 표정입니다 (?) 디스크 케이스는 심지어 두 사람 모두 강인해보입니다 (?) 뒷면의 메인 이미지도 매우 강인해보입니다 (?) 디스크도 강인해보이는 이미지 재탕입니다 (?) 케이스 이미지는 강인해 보이는 이미지를 반전해서 사용 했습니다 (?) 뭐, 그렇습니다. 참 강인해 보이는 영화네요 (?)
3000년의 기다림 - 돌고 돌아 사랑이어라
솔직히, 이 글을 쓰는 시점은 작년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마음을 쓰기 시작한게 작년이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개봉 할 거라고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조지 밀러 감독의 영화가 아무래도 평가가 좋긴 하지만, 동시에 흥행이 정말 잘 되리라는 기대는 의외로 별로 안 되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은 개봉만으로보 반가운 영화가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이 조지 밀러 감독이라고 하면 생각하는 영화가 매드맥스 시리즈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유명한 시리즈이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에서 저예산과 고예산을 모두 오간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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