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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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제프 니콜스가 신작을 만든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프 니콜스의 작품을 좋아하긴 합니다. 머드에서 정말 놀란 면도 있기도 하고, 그 이후에 나온 미드나잇 스페셜의 경우에는 블루레이로 나오고 나서 유일한 극장 상영으로 이야기가 되었던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 가서 볼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다만, 이후에 나온 러빙은 좀 애매했긴 합니다. 이번에는 "The Bikeriders"라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노먼 리더스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1960년대를 배경으로 활동하던 가성의 오토바이 클럽 이야기라고 합니다. 10년 동안 어떻게 갱단으로 변화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마이크 파이스트 역시 나올 거라고 합니다.
"Spoiler Alert"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궁금한 이유가 사실 감독 때문이긴 합니다. 마이클 쇼월터 라는 사람이 연출 하는데, 이 감독의 전작이 타미 페이의 눈 이기 때문이죠. 정말 독특한 작품이었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다만, 작품 자체가 좋다기 보다는 소재를 고르는 면이 강렬하다는 쪽에 더 가깝다는 것은 좀 애매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짐 파슨스, 벤 알드리지, 샐리 필드가 나오는 상황이라 적어도 배우진은 걱정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다지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도 좀 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이미지는 제가 약간 지루해 하는 쪽이긴 합니다.
마크 월버그와 할리 베리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마크 월버그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연기는 좀 되는데, 이 양반의 행적을 보면 참 애매하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Our Man From Jersey" 라는 영화라고 합니다. 블루 칼라 제임스 본드로 묘사되며, 건설 노동자가 고등학교 시절 애인과 함께 미국 첩보 임무에 휘말린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줄리안 파리노 라는 사람이 연출 한다고 하는데, 주로 미국 드라마쪽 일을 한 사람입니다. 당연히 할리 베리도 나옵니다.
세라 폴리 신작, "Women Talking"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새라 폴리 신작은 참 미묘하긴 합니다. 정말 좋은 감독이긴 한데, 이상하게 영화가 제게는 잘 안 다가온다는 느낌이라서 말이죠. 제시 버클리에 루니 마라, 클레어 포이, 벤 위쇼, 프랜시스 맥도먼드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마틴 맥도나 감독 신작, "The Banshees of Inisherin"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된 작품이긴 합니다. 하지만, 제가 부산 국제 영화제를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그냥 이 영화의 개봉을 오매불망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할 거라는 생각도 드는게, 그간 영화들이 모두 의외로 잘 공개된 케이스이긴 해서 말이죠. 특히나 킬러들의 도시 같은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기억 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콜린 파렐과 브랜단 글리슨이 같이 작업을 했다는 점도 기대 되고 말입니다. 이 포스터에 맞는 분위기가 제대로 잘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에 이해가 정말 쉬울 겁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간만입니다. 확실하게 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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