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얼마 전 모 이벤트에서 재미를 좀 봤습니다.

얼마 전 모 이벤트에서 재미를 좀 봤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맛도 있어야 사람 사는거죠. 가끔 예매권 이벤트도 되고 하는 것들 말입니다. 이번에는 상품들 덕분에 대략 어떤 이벤트인지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태그를 봐도 아실 거구요;;; 우선 50/50 팔찌입니다. 무슨 재단에서 기부금용으로 만들었다는 물건이더군요. 생긴건 나름 이쁩니다. 결국 돈 보냈죠;;; 노트입니다. 꽤 비싼 물건이더군요;;;; 후면입니다. 메모패드입니다. 솔직히 쓸 일이 별로 없어서 좀;;; 파일인데......좀 작더군요. 역시나 어디서 쓸 지는 좀 생각해 보는중입니다;;; 역시나 노트 입니다. 솔직히 딱히 어디다가 써야 할 지는;;; 파일과 책 씌우는 물건인데, 꽤

데인저러스 메소드 -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힘을 찬양하라!

데인저러스 메소드 -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힘을 찬양하라!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6일

이번주는 정말 대단한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너무나도 보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개봉하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고 싶다는 느낌도 있기는 했지만, 데이빗 크로넨버그릐 영화를 드디어 리뷰를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왔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지점이 이 영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너무 오래 기다렸다는 느낌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입니다. 그리고 그런 그가 마지막으로 다시 굉장히 강렬한 진실의 한 면을 다루는 그런 영화였던 것이죠. 사실 이 영화 이후에 지금 그의 영화는 그가 과거에 보여줬던 강렬한 환상의 힘을 다시금 가져오는 그런 타입의 영화라는 생각이

드디어 이노무 이야기가 끝난다! "브레이킹 던 파트 2" 티져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노무 이야기가 끝난다! "브레이킹 던 파트 2" 티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6일

솔직히 전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1편과 2편만큼, 3편과 4-1편의 편차가 너무 심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런 관계로 이번 파트 2는 좀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무엇을 만들게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지점에서 걱정이 되는 영화도 아니거니와, 그나마 정상적으로나마 나온다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주에는 정말 많은 큰 영화들이 줄줄이 공개가 되는 상황이 되는 그런 상황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즐거운 일이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언제쯤 트레일러 애딕트는 아이폰을 지원하게 될까요;;;

썸머워즈 블루레이!!!!

썸머워즈 블루레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6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 역사가 좀 있죠. 처음에 나왔을 때 사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실패하고, 다시 또 노리고 있다가 이제는 온라인 몰에서 품절이더군요. 결국 오프에 사냥 나가서 집어들고 왔습니다. 우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죠. 후면은 정말 깔끔합니다. 썸머워즈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가 또 다릅니다. 안쪽 케이스는 꽤 알찬 편입니다. 이런 케이스 좋아요. 디스크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역시나 사들고 오자 마자 바로 다 봐버렸다는;;; 조만간 이 타이틀에 관해서 전반적인 리뷰를 또 하게 될 것 같네요.

아이언맨 3의 악당은 벤 킹슬리?

아이언맨 3의 악당은 벤 킹슬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5일

개인적으로 아이언맨 시리즈는 그냥 딱 볼만한 영화 이상의 느낌은 아닙니다. 사실 1편때는 뭔가 또 다른 새로운 맛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했는데, 그게 다는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2편에서는 정말 그게 다였습니다. 사실 2편이 그래서 좀 묘한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점 때문에 영화가 좀 실망스러웠죠 아무튼간에, 3편도 나온다고 이미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다만 이번 3편의 당당이 누가 될 것인지는 좀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1편 이후로 악당 카리스마 하나는 일품이었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 역시 그 지점에서 굉장히 뛰어난 사람을 골랐습니다. 바로 벤 킹슬리죠. 벤 킹슬리는 이번에 드디어 만다린을 연기할 예정이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