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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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연속리뷰 (하)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분량 조절 실패가 드디어 왔고, 오랜만에 장편 리뷰가 시작이 된거죠 뭐. 사실 이 영화는 분명히 개인적으로서 너무 강렬한 부분이 있기는 하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그 맛으로서 해결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영화 자체는 재미있는 블록버스터정도인데, 그 이전 이야기가 대단히 강렬하게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는 것이죠. 우선 상편 리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뷰 시작합니다. 4. 합치기 이 영화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일단 다른 영화에서 앞서서 이미 어느 정도 떡밥을 뿌려준 만큼, 그만큼의 미덕을 보여주는 동시에, 각자 이미 한 자리씩 차지하는 영화의 사람들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어야만

스티븐 카렐의 또 다른 신작은.....동화책???
스티븐 카렐은 정말 좋은 배우입니다. 물론 초반에 "40살까지 못해본 남자"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좀 불편한 구석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최근으로 올 수록 정말 좋은 느낌을 가진 배우죠. (물론 그가 나온 에반 올마이티의 경우는 정말 아쉬운 그런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분명히 잘 할 수 있는 영화인데, 너무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차기작은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라는 제목을 지녔는데, 소년이 아침부터 잠들때까지 계속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내용으로, 아버지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사실 스티브 카렐은 바

드디어 사이버 포뮬러 더블원을 손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전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초기 TV 시리즈 보다는 이후에 나온 OVA 시리즈가 더 좋더군요. 문제는 제가 제로, 사가, 신은 가지고 있는데, 이상한 이유로 인해서 더블원을 아직까지도 안 샀죠. 아웃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초기 TV 시리즈의 소년 만화 이미지와 순정만화 이미지의 중간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면입니다. 이건 DVD의 케이스 2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왔더라구요. 그래서 케이스 1만 찍었습니다. 2도 이런 식이라고 보시면 되요. 후면은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사실 별거 없어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좀 썰렁합니다;;; 그냥 뭐, 오랜만에 달려줄 예정입니다. 솔직히 있는 것 자체가 기쁜

어벤져스 연속리뷰 (상)
드디어 끝장이 나는 주간입니다. 이제는 정말 기다리는 것도 힘들군요. 사실 이 영화에 들어가는 돈이 그렇게 많을 거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 역시 힘들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아이맥스 주의자이기 때문에, 이런 영화가 개봉을 하면 아무래도 아이맥스로 달려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영화표 예매에 관해서 신경을 마구 쓰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1. 모든 이야기 이전의 이야기 이 영화는 간단한 이야기로 시작하기는 힘듭니다. 사실 이 영화는 분명히 간단한 영화이면서, 또 그 결론 역시 대단히 명료하기는 하지만, 이 영화 이전에 피를 흘려야 했던 영화들을 생각을 해 보면 의외로 그렇게 간단하게 그냥 볼만하다고 결론을 내리기에는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솔직히 전 다리오 아르젠토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보고 있는 동안 속이 불편한 영화들을 잘 만드는 그런 양반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의 걸작중 하나라고 불리우는 1977년작인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스빈다. (솔직히 공포영화 리메이크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아는 양반한테 문의해 본 결과, 이 영화를 포스팅을 안 하는건 죄악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여서;;;) 이 영화를 리메이크를 하는 사람은 데이빗 고든 그린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뒤져보니,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라는 영화를 만든 양반이죠. (이 영화, 웃기기는 무지 웃기는데, 좀 안 어울리는 경향이;;;) 일단은 지켜봐야 할 영화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