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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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5일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의 작품을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최근작인 호우시절의 경우는 의외로 괜찮게 봤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는 면이 있고 말입니다. 이번 작품은 소설 "위험한 관계"를 베이스로 해서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장동건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또 뭘 끌어 낼 지 한 번 기다려 봐야죠.

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5일

사실 이번에는 좀 씁쓸한 지름입니다. 모 블루레이몰이 폐업하면서 할인하는 것들을 사모은거죠. 좀 아쉬운 일이지만 이런 기회가 흔치는 않으니까요. 우선 언스토퍼블입니다. 굉장한 영화였죠. 총 한 발 안 쏘고도 이런 서스펜스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말입니다. 서플먼트도 완벽하게 한글자막이 달렸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 역시 잘 해 놓은 편이죠. 007 썬더볼입니다. 국내에서는 슬슬 판매 종료가 되는데, 이렇게 또 한장 구했죠. 스펙은 뭐 거의 전작들과 동일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비슷한 편이죠. 역시나 충실한 내부 이미지를 자랑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007 시리즈가 모두 정발

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4일

오랜만에 曰 시리즈 입니다. 아무래도 파급력이 큰 양반이라거나, 아니면 당대에 적당히 드립을 칠 만한 영화계 양반들의 대화가 주요 골자가 되는데, 워낙에 최근에 다른 직종들에서 찰진 드립이 너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영화계가 좀 죽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마블에서 엄청난 소리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없어도 아이언맨을 계속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이야기가 나온 경위는 간단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일단은 아이언맨 3편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말 그대로, 이 상황에서 출연 단가 높게 부르거나, 아니면 수 틀리면 바로 자르고 다른 배우 투입을 하겠다는 계산이 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블의 전적을 생각해

최동훈 감독이 다시 범죄영화로! "도둑들" 사진입니다.

최동훈 감독이 다시 범죄영화로! "도둑들"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4일

개인적으로 전우치를 못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최동훈 감독의 이전 작품인 범죄의 재구성이나 타짜가 너무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은 하고 있죠. 이 영화가 과연 그 계보를 제대로 이을지 일단 한 번 볼 예정입니다. 이 영화, 웬지 엄청날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이런 영화가 최동훈 감독에게 어울리는 영화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결국.....A-특공대 DVD를 사고 말았습니다;;;

결국.....A-특공대 DVD를 사고 말았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4일

솔직히 A-특공대는 블루레이로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블루레이에는 음성 해설이 없죠. (켜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자막이 없다더군요.) 결국에는 합본판을 사려고 했는데, 그것도 좌절;;; 결국에는 일단 블루레이는 나중을 기약하기로 하고 일단 DVD부터 사들였습니다.......3300원에 정품을 말이죠. 앞면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와 DVD 합본판은 저 이미지를 사용을 했습니다. 후면입니다. 확장판과 극장판이 같이 들어 있고,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다만 그 외에는 서플먼트가 웃겨요;;; 디스크 입니다. 전면 이미지와 비슷하게 갔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역시 충실한 편 입니다. 블루레이는 조만간 사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그걸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