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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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개인적으로 폴터가이스트라는 영화를 본 적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제가 영화를 보는 범주에 집어 넣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어서 말이죠. 공포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데다, 오래된 영화를 일부러 찾아보려고 해도, 최근에 직업적인 문제로 인해서 시간이 안 나는 사태까지 다양하게 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일단 신작 먼저 가는 경향도 상당히 많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폴터가이스트가 리메이크가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제대로 발동이 걸린 듯 하더군요. 일단 현재 프로듀서 자리에 샘 레이미가 이름을 올려놓았으니 말입니다. 아직 감독은 결정이 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불행히도 샘 레이미는 프로듀스만 하고, 감독으로 올라가지는 않을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공석이기는 한

"프로메테우스" 이미지들입니다.
사실 전 이 영화를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시겠지만.......다크나이트는 이미 기대할 만큼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중간에 에일리언2의 파워로더가 보이는데, 에일리언 세계관을 그대로 쓰다 보니 그런가보다 하고 있습니다.

결국 타운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새로 블루레이를 들인거죠. 타운 블루레이입니다. 확장판이 같이 들어있더군요. 스펙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한글 자막이 음성해설에도 있더군요. 다만 워너 타이틀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이름도 없는 타이틀이죠. 안쪽은 대단히 잘 되어 있습니다. 나름 매력이 괜찮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에는 사버린 겁니다. 확장판이 너무 궁금했거든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는 일단은 백설공주는 타셈 싱이 선수를 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관심이 안 가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도 문제가 없는건 아닌데, 그 무엇보다도 여왕님이 너무 이뻐요;;;

"스타쉽 트루퍼스 : 인베이젼" 이미지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사진들의 경우, 고백하건데 제가 직접적으로 올리는 이유는 포스팅감이 떨어져서 그런 겁니다. 전 이 시리즈 정말 싫어하거든요;;; 3D 애니메이션으로 나온다고 하는데......글쎄요;;; 전 일단 패스할랍니다. 하필 왜 괴 곤충;;;;물론 동명의 게임 역시 전 패스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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