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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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노 다케시, "아웃레이지 : 비욘드"로 돌아온다!
개인적으로 기타노 다케시라는 배우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이번 영화인 아웃레이지가 속편이 나온다는 것은 좀 의외였지만 말이죠. 물론 내용상 프리퀄이라고는 하더라구요. 일단 이번에는 200개관에 걸릴 거라고 합니다. 다케시 영화중에서는 가장 많은 개봉관수라고 하는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지켜봐야죠. 일단 전 무지하게 기대중입니다. 연기 좀 하신다 하는 분들은 다 모여있기도 해서 말이죠.

미션 임파서블 4 블루레이!!!
뭐, 그렇습니다. 전 생긴거 보다는 실용성 중시형이라....... 전 스틸케이스를 별로 안 좋아하고, 굳이 DVD가 또 있을 필요는 없어서 그냥 2disk판을 샀습니다. 좀 놀란게, 후면에 서플 설명이 거의 없어요. 첫번째 디스크 입니다. 본편 디스크인데 디자인은 파라마운트 답게 썰렁하죠.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안쪽 이미지 입니다. 뭐그렇다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흔한 것도 아니고, 대단히 재미있는 영화인데다, 영화 뒷 이야기도 잘 나와 있는 편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다죠.

올드보이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그리고 장도리의 귀환?
올드보이는 확실히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보면서 그 정도의 영화 울림을 보게 될 거라고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 영화는 그만큼의 파괴력을 확실히 충실히 지니고 있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덕분에 보는 동안 엄청나게 재미있었죠. 이 영화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그동안 정말 오랫동안 돌았습니다. 그 긴 세월을 돌아, 드디어 헐리우드 리메이크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감독이 스파이크 리 인데, 솔직히 이 사람 하나만 좀 걱정이 되더군요. 스파이크 리는 분명 좋은 감독이기는 한데, 너무 사회파 감독이라 이런 순수 장르 영화는 좀 힘들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어쨌거나, 캐스팅이 의외로 화려합니다. 차례대로 조쉬 브롤린, 샬토 코플리, 리지 올슨 입니다. 참

"지 아이 조 2" 새 이미지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거의 공개가 될 때가 다 와 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또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감독이;;;) 일단 전 이 영화에 기대점은 그다지 없습니다. 그냥 터지고 박살나는 영화면 족합니다. 딱 그냥 앉아서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풀리는 수준이면 좋겠다는 이야기죠.

아프로 사무라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끊임없는 블루레이 사랑, 뭐 그런거죠. 아웃케이스 입니다. 뒷면은 깔끔함으로 무장이 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입니다. 블루레이 케이스만 합니다. 대략적인 컷들입니다. 이 책은 다 이런 컷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아프로 사무라이 TV판 디스크 입니다. 설명은 역시 굉장히 충실한편입니다. 디스크는 좀 썰렁하더군요. 안쪽 이미지 입니다. 속지입니다. 책자형으로 대단히 자세하게 나와있죠. 속지를 찍어봤습니다. 아프로 사무라이 : 부활 입니다. 얼바 전에 리뷰도 올렸죠. 역시나 뒷 설명은 대단히 자세한 편입니다. 다만 이쪽도 디스크는 썰렁한 편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