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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사 & 세츠나가 왈큐레 로만체에서도 등장하는군요 :p

카즈사 & 세츠나가 왈큐레 로만체에서도 등장하는군요 :p

Res Cafe|2013년 10월 9일

WA2에서 주연을 맡은 나바타메 히토미가 이번엔 Ricotta사의 작품 왈큐레 로만체 팬디스크에서 주연인 류조우 아카네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아는분은 다 아시지만 다시한번 언급을. 외모도 흑발에 긴 생머리라 카즈사가 어느정도 연상되는 성격의 캐릭터이지만, 애니메이션 1화를 보니 평범하게 발랄한 성격에 덜렁이 성격까지 갖춘듯 :p? 캐릭터 출생지를 나라별로(?) 맞추다보니 아카네의 경우엔 경기에 임할시에 일본무사처럼 입기도 이건 남자에게 반한 얼굴이 아니라 선배인 시리아의 모습을 상상하며 망상에 빠진 모습. 아무튼 이렇게 WA2, 왈큐레 로만체 2작품에서 주연을 맡는데, 왈큐레 로만체 팬디스크의 경우 이번달 27일에 발매를 합니다. 요네자와는 왈큐레로만체에서 조연

애니메이션 화이트앨범2 1화 감상, 다시 시작된 선율.

애니메이션 화이트앨범2 1화 감상, 다시 시작된 선율.

Res Cafe|2013년 10월 6일

Start 자, 1화를 보신 WA2 팬들 어떠십니까. 거두절미하고 게임을 접한 팬 입장에서 마음껏 비교하며 글을 써볼까 합니다. 시작은 학원제 당일 경음악 동호회의 무대에서 시작됩니다. 일단 원작에서는 (아마) 음성으로만 등장했던 학원제 당일의 인물들이 짧게나마 화면으로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의 특권이 벌써부터 나옵니다. 아직도 이름을 모르는 세츠나의 어머니와 세츠나의 3살아래 남동생인 오기소 타카히로. 그리고 딸바보이신 토우마 요코님께서도 :p 경음악 동호회를 위해 기꺼이 희생해주신 야나기하라 토모도 물론. 원작을 대충 플레이한 사람이면 이화면을 보고 엑스트라네?-라고 하겠지만 꼼꼼한 플레이를 했다면 어라? 치아키네

조금 있으면 드디어 화이트앨범2 1화가 방영되는군요.

조금 있으면 드디어 화이트앨범2 1화가 방영되는군요.

Res Cafe|2013년 10월 6일

1년 10개월간의 기다림이 드디어 실현되는군요 :p 프로젝트에 임한 시모카와,요네자와, 우에하라 다들 기대를 하면서 트위터를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노래를 담당한 우에하라 레나는 하루키,세츠나 역 성우인 미즈시마 타카히로,요네자와 마도카에게 싸인이 된 대본을 받았다고 블로그에 글을 쓰기도. 닿지 않는 사랑이 애니메이션에 맞춰서 '13이란 제목을 더 붙여서 드디어 대중들 앞에 나오게 되는데 흥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마도카의 경우에도 기대를 나타내는 글을 쓰긴 했는데, WA2 이전 작품인 RDG와 C3은 얼른 잊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 습니다. 뭐 두작품 다 조연이긴 하지만, 이번 작품엔 아~주 간만에 주연을 맡은 작품이고, 추후에 AUGUST사의 대도서관의 양치기에

와, 러브라이브 생각보다 인기 많네요.

와, 러브라이브 생각보다 인기 많네요.

Res Cafe|2013년 10월 5일

아이돌마스터의 후발주자(?)정도만으로 생각했는데 오늘 검색을 좀 해보니 인기가 상당하네요. 블루레이 vol.7 을보니 3만장을 넘게 팔아치웠고 애니도 달랑 1쿨해놓고 싱글만 6장째더군요. 아이돌마스터 같은 경우엔 게임으로 입지를 다져놔서 그러려니 했는데, 러브라이브 같은 경우엔 란티스,선라이즈,GS 매거진 합동 프로젝트로 시작했다고 하니 작정을 하고 시작한건지도. 최초활동이 2010년에 뮤직비디오로 시작을 했다나. 아무튼 2기가 내년 2분기던데 과연 얼마나 더 성공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아이돌마스터와 같은 시기에 방영 되었으면 거의 경쟁수준으로 나아갈수도 있을거 같은 생각도 :p

WHITE ALBUM2 방영일이 앞으로 2일 남았습니다.

WHITE ALBUM2 방영일이 앞으로 2일 남았습니다.

Res Cafe|2013년 10월 4일

작품을 클리어한 직후 2011년 12월말부터 기다린 애니메이션화가 이제 2일만 있으면 실현되는 순간. 작품원작이 일단 타 작품들에 비해 매니악하다보니 낮을까-하고 생각했으나 다행히 작품소개글 반응을 보니 의외로(?)기대하는 사 사람이 많아서 다행이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쪽계열에서는 나름대로 '명품다운 명품'이란 타이틀을 얻긴 했으나, 일반인 시선에서는 '엥, 또 미연시 애니네'라는 선입견이 패시브로 달려 있는터라 :p 이전 성우들 인터뷰대로 일반인들도 WA2란 작품을 접하기 때문에 작품이 널리 퍼지는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는데 저도 그 시너지 효과가 퍼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 한사람으로 성공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매번하네요. 가장 걱정인것은 '이번에도' 작화. 특히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