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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오노 료코가 세츠나의 어머니에게 이름을 붙여준것에 감사의 메세지.

성우 오노 료코가 세츠나의 어머니에게 이름을 붙여준것에 감사의 메세지.

Res Cafe|2013년 10월 22일

안도 마사오미...마루토 씨... 들리시는지요...? 언제나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세츠나의어머니...아키나 입니다... 멋진 이름을 지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게럽게럽게럽게럽, 버닝 하... ※ 끝부분 본래 '게랏'입니다만, 저 표현은 일본가수인 나카모리 아키나의 노래인 -Desire ~열정~에 나오는 가사로 Get up,Get up,Get up,Get up Burning Love 입니다. 한자는 틀리지만 부르는 이름이 같기에 쓴 말장난 :p 세츠나의 어머니, 이제는 아키나 역을 맡은 성우 오노 료코가 감사의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왜 이름이 없나-라고 투덜대나 소원 성취. 현재 1~3화에서 조금이긴 하지만, 계속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오기소 아키나입

애니메이션 화이트앨범2 3화 감상, 드디어 시작된 '세명'

애니메이션 화이트앨범2 3화 감상, 드디어 시작된 '세명'

Res Cafe|2013년 10월 20일

시작은 타케야가 수집한 '토우마 카즈사'에 대한 이력으로 시작됩니다. 어머니인 토우마 요코의 딸이라는 사실부터 시작하여 음악과에서 보통과로 과를 이전했다는 사실까지. 그리고 경음악 동호회에 입부권유가 쉽지 않을거란 우려도 나타냅니다. 참고로 요코의 복장은 작품중에서 카즈사가 입었던 복장과 동일합니다. 엄마의 권유로 같은옷을 입었을지도? 하지만 하루키는 올 여름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카즈사는 남을 잘 챙겨주면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타케야에게 말합니다. 이 장면은 기타가 서툰 하루키를 보고 카즈사가 직접 연주를 가르치는 장면으로 I.C 특전소설인 '눈이 녹고, 그리고 눈이 내릴때까 지' 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하루키는 아무렇지도 않게 제2음

IS는 2기이긴 한데, 하렘 비중은 여전히 9할이군요.

IS는 2기이긴 한데, 하렘 비중은 여전히 9할이군요.

Res Cafe|2013년 10월 19일

아무리 그래도 하렘7에 스토리 3정도 넣겠지-란 생각을 했습니다만, 하렘9~9.5에 스토리1이네요. 허구한날 이치카를 위해 무기를 소환하여 기물파손은 물론 4~5명 모였다 하면 이치카 팔짱 끼기 바쁘니 :p 일각에서는 호우키를 빼고 학생회장을 선발로 넣어라- 라는 움직임까지 있는데, 그래도 자국맛(?)을 안챙겨주는걸 보면 애니메이션 내에서의 국적은 필요없나 봅니다. 사실상 일본.중국은 논외고 독일,영국,프랑스 요 3인방이 인기를 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이니. 아, 치후유가 그나마 일본을 살리려고는 노력하는듯? 일전에 덧글로 작가가 애니에 관여하니 다르다~ 라는 뉘앙스로 IS와 WA2를 비교한게 있는데 이렇게 전개를 해도 1~2만장 거뜬한 걸 보면 참 캐릭터빨이 중요하긴 중요하구나-를 느낍

화이트앨범2 1,2화에서 카즈사가 연주했던 클래식 곡.

화이트앨범2 1,2화에서 카즈사가 연주했던 클래식 곡.

Res Cafe|2013년 10월 18일

이번시간은 카즈사가 작품중에 연주했던 곡이 뭐였나-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뭔가 강의 느낌이 나는듯한 문장이긴 하지만 이곳은 WA2에 대해 연구를 하고 생각을 나누는 곳이므로 그러려니 합시다 :D 맨처음에 등장하는곡은 쇼팽의 '흑건' 입니다. 전체적으로 템포가 빠른 곡입니다만, 곡의 설명같은걸 찾을 수가 없어 카즈사의 심정이나 의도에 대한 점이 들어간 여부에 대해서 는 잘 모르겠습니다. 쇼팽의 흑건 바흐의 신포니아 2번(30초까지), 죽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38초부터) 두 곡입니다. 신포니아 2번 (바흐)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그리고 2화에서 쓰인

Kill la Kill 3화, 그렌라간의 추억이 물씬 풍기는 재미 :p!

Kill la Kill 3화, 그렌라간의 추억이 물씬 풍기는 재미 :p!

Res Cafe|2013년 10월 18일

아~주 예전에 클라우드 펀딩으로 대작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접한적이 있었습니다만, 킬라킬이 그거인줄은 몰랐네요. 한동안 잊고 있다가 요 근래에 10월작품 본 소감글을 쓰다가 sia06님이 킬라킬을 언급하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딱 1화 5분보고 느낀건 '아 2007년!' 이었네요. 복고풍을 떠오르게 하는 작화에 간간히 나오는 엉뚱한 개그 장면과 '열혈', 그리고 액션- 딱 이렇게만 봐도 충분히 그렌라간! 이란 생각이 들었네요. 다만 이 제작사는 트리거란 제작사로 가이낙스와의 내부갈등으로 퇴사를 하고 새로 만든 집단이기에 '어? 가이낙스!' 라는 말은 조금 실례가 될지도. 아무튼 대략적인 컨셉은 왕도물처럼 차근차근 주인공이 성장해나간다-네요. 이작품의 가장 핵심포인트는 바로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