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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늦었지만 오늘은 토우마 카즈사 생일 :p

매우 늦었지만 오늘은 토우마 카즈사 생일 :p

Res Cafe|2012년 5월 29일

한 몇일전에 알긴 했는데, 신경을 안쓰니 28일 지나기 18분전에 알았다는게 개그. 아무리 그래도 허구속 인물인데- 이긴 하지만, 매우 감명 깊게 플레이 했기 때문에 그렇구나- 정도쯤은 해둬 괜찮을거 같아서 한글자 스르륵. 웹사이트를 도니 생일 기념으로 유스트림 방송한 사이트도 있군요. 아무튼 화이트앨범2 팬이라면 각인만 시키는 정도만 해주시면 될듯?

디아블로3 하드코어 불지옥 엑트1하는 쿤겐 방송 보는데.

디아블로3 하드코어 불지옥 엑트1하는 쿤겐 방송 보는데.

Res Cafe|2012년 5월 29일

보는 입장이라 그런지 역시나 '어라, 쉬워보이는데?'란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사냥터에서 이미 종이비행기처럼 날아가는 바바를 많이 보았지만, 역시나 와우때 부터 명성을 떨친 플레이어가 해서 그런지 몰라도 잘 돕니다. 그냥 과장 조금 보태면 노멀 돌듯이. 무기는 547정도의 한손검에 보석은 볓모양으로 박은거 같더군요. 방송을 보면서 느낀게 이유는 모르지만, 그냥 게속 보게 되서 피통부분을 유심히 보는데 80프로를 항시 유지한다는것. 그리고 다굴을 아무리 맞아도 왠만해서는 피가 잘 안깎인다는 점입니다. 마치 2를 해보신분은 알듯한 물리이뮨 세팅을 한것처럼 :p (샤프트 스톱에 구 그림 데몬새쉬, 스톱쉴드) 가장 궁금한건 본격적인 좌절이 시작되는 엑트2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궁금하네

디아블로3 덕분에 애니 밀린거 오늘 알았네요.

디아블로3 덕분에 애니 밀린거 오늘 알았네요.

Res Cafe|2012년 5월 28일

뭔가 좀 허전하다 싶어서 폴더를 보니 자막파일이 어지럽게 널부러져 있는걸 보고, 아 맞다, 내가 애니를 보곤 했었지- 하고 깨달 아 버린게 오늘. 보니까 대략 2주일 정도치 그러니까 2편정도 밀린걸 알게 되었네요. 평소같았으면 방영날 체크 하곤 했었는데, 시간감각이 현저하게 떨어지다 보니 이러한 현상도 겪고 좋군요(?) 아무튼 뭔가 까맣게 잊고 있었다가 깨달은 느낌이 있어서 좋네요(?)

화이트앨범1,2의 캐릭터 비교.

화이트앨범1,2의 캐릭터 비교.

Res Cafe|2012년 5월 27일

방금 갑자기 생각할만한 주제가 생각나 바로 포스팅 해봅니다. 화이트앨범에는 유키,리나,야요이,아키라,마나,미사키 이렇게 등장하고 리메이크에서 사요코 이렇게 7명이 등장합니다. 화이트앨범2에서는 카즈사,세츠나,코하루,치아키,마리 이렇게 5명이 등장합니다. 캐릭터 볼륨상으로 보면 반대로 줄었지만, 대신 스토리의 길이에 있어서는 후자가 압도적으로 긴 편. 그만큼 캐릭터의 성격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비교라지만, VS의 개념은 아니니 그냥 이 캐릭터는 이러한데, 애는 이렇더라- 식으로 언급하니 왈가왈부의 여지는 없습니다. 일단 봅시다. 유키,리나,아키라,사요코(동갑인가?) : 동갑 마나 : 연하 야요이,미사키 : 연상 요렇게 되고 카즈사,세츠나,치아키 : 동갑 코하루 : 연하

당분간 불지옥 엑트2는 안건드려야겠습니다 =.=

당분간 불지옥 엑트2는 안건드려야겠습니다 =.=

Res Cafe|2012년 5월 27일

처음에는 그래도 이겨내보겠다- 란 의지로 해보았는데, 아무리 해도 너무 힘드네요. 어차피 몬스터가 잘 안죽고 내가 먼저 죽는 편이니 파티사냥을 해도 제단 의식도 채 가기전에 깨진팟만 해도 10파티가 넘어버리 니 그야말로 할맛이 뚝 떨어집니다. 정말 너무나 슈팅게임이 되버린 느낌. 아무리 그래도 디아2때는 그래도 레지스트리가 급격히 낮아져서 이걸 해결하는게 과제이고 그나마 포션쿨이 저정도까진 아니어서 도망가서 약을 먹고 피해다니면서 어떻게든 버텼는데, 한3~4번 챔피언한테 죽고나서는 다시 만피 상태로 돌아가니 그야말로 좌절 상태. 덕분에 의지가 휙 꺾여버리니 오래하지 않게 되네요. 진짜 그래도 불지옥 엑트1을 이겨낸 캐릭터들이 말벌에게 사망하는 모습을 보고 웃어야될지 울어야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