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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로플러스 음악담당 미나미노 신고 괴한에게 살해.
신시바이에서 2명 살해. 괴한? "누구든 찌르고 싶었다' 진술 10일 오후 1시, 오사카시 츄오쿠 히가시신사이바시 1번가에서 통행하던 여성으로부터 '사람이 찔렸습니다'라는 110번 (한국의 112) 연락이 있었다. 경찰관이 현장으로 급히 출동하였는데, 성인 남녀 2명이 배 등에 찌려 피를 흘리며 넘어져 있었고 피해자인 미나미노 신고씨는 복부 에 칼이 찔린 상태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얼마 안가 사망하였다. 현장에 있던 남성은 부엌칼로 2명을 찌른것을 인정했고, 오사카 경찰은 살인미수혐의로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 "자살하려고 마음먹어 현장 부근에서 부엌칼을 샀지만, 죽지 않아도, 사람을 죽이면 사형이라 생각했다. 누구든지 좋았다'라고 진술 하였다.

역시나 리미터를 해제한 리츠는...
아니메디아 31주년 캐릭터 순위에서 나온 케이온! 시리즈의 삽화. 미오 6위, 리츠 10위, 츠무기 16위 가 중요한게 아닌, 어째서 리미터를 하는가?가 궁금증. 원작 만화책을 깊게(?) 접하지 않아서 원작상에서도 헤어밴드를 하지 않을때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대다수의 의견 을 보았을때는 확실히 이마가 보이는쪽보다 머리를 내린 자연스러운 형태가 더 매력적으로 보임에는 분명한 사실. 누군가 말하길 밸런스(?)를 위해 리츠가 희생했다는 말도 있지만. 캐릭터중 가장 욕을 먹는 유이는 무려 랭킹 1위. 아즈사는 3위에 등급. 개인적으로 유이가 저러는건 그냥 천하태평하고 느긋한 성격, 그리고 어디까지나 애니메이션이기 떄문에 현실에서는 찾아보기 힘 든 행동이나 태도를 보

절망의탑 100층 정복. 이것으로 3주차.
어제 모르고 느긋하게 했다가 발동이 다 풀리는 바람에 실패했다가 오늘 성공 했네요. 사실 떡 슈아이기에 허리케인 힛앤을 공콤의 목적으로 띄울수도 없고 사실상 뎀딜은 소닉어설트뒤에 라애, 그리고 발목타격이라 봐도 과언이 아닌 정도. 지금 시세가 골드 현금가격이 매우 떨어져서 그런지 주요아이템 검색해보니 가격이 폭등(?)했네요. 골드가 싸니 폭등이란 말도 하긴 뭐하지만. 그리고 일요일 낮에 길원분이 갑자기 모순값이 미쳐서 날뛰고 있습니다. 라는 글을 보고 조속히 창고에 몇개 있던 모순을 팔아서 손쉽게 258만을 챙겼습니다. 현재 재산은 3억5천 388만 골드입니다만, 절탑과 극제만 한다는게 개그라면 개그.

포니방 득템일지. 얼마나 할까요 :p?
일단 입성 선물로 전설급 아이템 하나 주네요. 종이박이 절 불쌍하게 여겼는지 활도 하나 주고. 나름 설레이게 만들어주기도 하고. 민첩은 없지만 올레지랑 절제마니 붙었으니 입으라고 해보고. 요게 값좀 나갈거 같은데 얼마나 할지가 :p

악사 민첩 1900돌파 :p
어제 사냥하다가 건진 아이템. 현재 본 신발에 붙은 맥시멈 수치가 260이 좀 넘는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도 당장 입은 신발에 비하면 40이 넘게 올라가니 그것만으로 감사할따름 :D 끼고나서 한컷. 무기를 사면 좀 더 올라가겠지만, 현재는 패치를 앞둔상태이게에 아이템에 큰 투자는 안합니다. 엑트1치고는 좀 높은 활? 개발지옥 던전 들어갈려고 진짜 1시간 반정도 리방한거 같네요. 이렇게 확률이 희박할줄은 몰랐습니다. 앵벌셋으로 별모양 토파즈 제작. 어차피 악사이기에 토파즈 쓸일이 없어서 무난하게 모아둔 보석으로 만들었습니다. 감시탑이나 반짝이는 궤짝이 보일때마다 매찬셋으로 샤샤샥 교체. 조금만 더 올리면 매찬도 300퍼센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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