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 Cafe
Posts
907 posts

웨딩 드레스 모습의 세이버.
이번 타입문 이벤트인 TYPE-MOON Fes 공식테마인 From new world 자켓의 이미지. 개인적으로 느끼는건 세월이란걸 실감케 하는게, 맨 처음 초창기의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시절때와는 무척 달라진 외모(?)가 아닐 까 싶습니다. '세이버'란 캐릭터를 그리는 이가 한둘이 아니기에 그럴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세월이 지날수록 같은 캐릭터라 하더라도, 원화가가 그만큼 활동을 하게 되면 캐릭터도 점점 멋져지고, 예뻐진다는것. 이걸 절실히 느꼈던건 2002년에 러브히나를 보았을때 점점 변하는 히나타장 여인들의 모습 (나루,무츠미를 비롯하여) 혹은 투하트2의 캐릭터, 코드기어스 등 시리즈가 장기화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네요. 그만큼 많이 그려지게 되고, 그리는 이들로 하여금 캐릭터의

악사 불지옥 엑트3 그홈까지 완료.
장비좀 맞추고 포니좀 돌다가 다시 불지옥 퀘스트 진행에 눈이 돌아가서 한번 시작 해보았습니다. 역시나 장비를 맞추고 가니 한결 더 수월. 수리비에 보태쓰라고 아이템도 적절하게 하나 주고. 졸툰 쿨레 처치 성공. 의외로 천장에서 떨어지는 돌이 피하기 힘들어서 한 5번 죽고 방법이 없나? 싶었는데 그냥 원끼고 마주본 상태에서 아귀화살만 날리면 깨는거라 조금 허무했습니다. 벨리알 처치. 재밌는건 보스보다 그걸 가는 와중이 더 어려웠다는거. 은폐했다가 나오는 뱀 때문에 아차하다가 몇번 죽고, 뜻하지 않은 거리에서 리치때문에 죽고 보스보다 오는 과정이 더 힘들었네요. 벨리알의 경우 2번만에 클리어.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악사 기준으로 구석을 선택한뒤에 상대하기가

안경업체 Zoff 케이온과 콜라보.
안경업체 Zoff 에서 케이온과 콜라보를 한다는 소식. 위의 이미지처럼 각 캐릭터별로 프리미엄 안경을 내놓는다고 하네요. 총 6가지. 참고로 마나베가 낀 상단부분 테가 없는 붉은 안경도 재현해서 나온다고. 도수가 없는 안경,안경닦이,케이스,안경 참(미니어쳐 인듯 싶습니다)가 세트로. 일단 유이. 생각해보니 경음악부 전원 모두 안경을 안끼고 미오인가, 리츠가 잠깐 낀거 같은데 안경만 낀거만으로 분위기가 색다르네요. 이번엔 리츠. 리미터를 했다는것에 대해 더 눈이 :p 노도카. 실제론 조연이지만, 나름 단정하고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로 피규어까지 출시된 이력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캐릭터. 특이한 안경을 껴서 주목을 받았는데, 이번에 떡하니 안경업

악사템 구입 완료!
목걸이를 구입 했습니다. 극대 피해,극대 확률에서 확률이 약간이라도 높으면 금액이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기 때문에 그나마 검색한거중에 6.5퍼센트로 구입 했습니다. 수수료 부담 때문에 인벤 트레이드 게시판도 보았지만, 가격대가 안맞을뿐더러 경매장보다 비싸게 파는 양반들도 있기에 난감 =.= 극확이 확실히 중요한게 포니방에서 꽃이나 곰돌이 때릴때 체감이 확 나더군요. 노란색 크리티컬이 터지는 빈도가 눈에 띌정도니. 요걸로 480만. 목걸이의 경우, 악세란 개념부터 희소성이 있고 3가지 옵션을 충족시켜야 하는 난관(?)이기 때문에 가격대가 어마어마 =.= 요건 눈팅중에 건진 아이템. 어제 공속 16퍼에 극피 34퍼 380만인가 400만짜리를 놓쳐서 어으으 D: 거리고 있었는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