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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쌍피 반지 8485만에 팔렸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1500만이라 어라 왜이리 안오르지? 싶어서 직접 검색해보니 올린가격하고 완전히 다르더군요. 직접검색해보니 그때가격이 약 5천중반. 그리고 10분전에 7600만까지 올라가다가 마지막이 8485만을 돌파. 수수료를 떼고 7216만 받았네요. 생각해보니 예전에 어깨나 손쇠뇌를 이렇게 팔았으면~ 이란 생각을 해봅니다만, 그때 당시에도 나름 검색을 했고, 짧지 않지만 당시 골드 가격을 고려하면 그럭저럭이었다-란 생각. 골드가 많아지긴 했습니다만, 지금 뭐하나만 바꾸려해도 1천만 이상부터 시작이니 조금은 난감하네요.

냐루코 완결 소감.
처음에 1화를 딱 볼때는 아 신선하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만, 보다보니 적응이 되서 그런지 그냥저냥으로 끝난 느낌. 역시 1화만 봐서는 안된다-라는걸 다시 한번 일깨우게된 계기가 아닌가 싶기도. 하스타의 경우 요즘 트렌드(?)인 여장남자(?)를 내세우며 성우까지 츤데레 전문인 쿠기미야까지 넣어서 그런지 남자애인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자꾸만 여성 캐릭터 같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참 묘합니다. 한 3화까지는 한주한주 기대하면서 봤지만, 가면 갈수록 아 하는날이었구나-로 인식이 바뀌었네요 @_@;

바바용 반지 좀 괜찮은거 먹은거 같은데 얼마나 할까요 =.=
허탕만 계속치다가 간만에 하나 나왔네요. 어떤사람이 저끼라는데 민첩이 없고 제가 낄 등급(?)은 아닌거 같아서 팔아서 템이나 업그레이드 하려는데 =.= 얼마나 할지가 궁금 :p

가격이 조금 나갈거 같은데, 이거 얼마나 할까요 :p?
모저가 낮고, 활력이 아예 없다는게 조금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받을거 같은데 말이죠. 일단 500으로 경매를 시작했는데, 얼마나 할지 궁금. 나도 드디어 안다? 뭐, 그렇지. 어깨 가격을 일반 채팅창에 올렸더니 감히 100을 짐작해본다더니 60에 사겠다고 하네요. 호오, 그러세요?

던파 드래곤 로드 플레이 후기.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느정도 아이템을 맞춰가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이벤트지만, 그 급을 넘은 유저라면 그냥 별거 없는 이벤트입니다. 쉽게 말해 보스 파이트(?) 같은 느낌. 철권거북이, 기계팔, 엔조시포 등만 계속 보는 지루한 게임 =.= 솔직히 보스 유니크도 몇몇 아주 극소수에게만 유용하지, 템을 어느정도 맞춘 유저에게는 다 상점행이기만 합니다. 물론 타켓이 던파의 모든 유저이기에 이러한 컨텐츠가 유용한 사람들도 분명 많긴 합니다만, 제가 이 이벤트를 하고 느낀건, '뭐야, 그냥 타임어택 대결인가?' 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황금 고블린, 중간중간에 항아리 코너에서 항아리를 깨는것 빼고는 그다지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금화로 바꾸는 망토도 기간제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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