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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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악사 일지 :p
길마이신 아스트랄님하고 디아블로 사냥에 성공. 원래는 언젠가 깨야지- 하고 남겨뒀다고 잡자는 제의에 그냥 샤샤샥 잡았습니다. 한 10번정도인가 시도해서 잡았네요. 그림자 잡는게 조금 까다로운데 거기만 넘어가면 레이저 파동권만 피하면 되니 :p 근데 디아블로가 파동권쓰는거 2때부터 보았는데 캡콤에서 뭐라 안그러나요. 그것도 마벨vs캡콤 버전 파동권. 그냥 멋도 모르고 업적퀘 깜짝 등장하길래 샤샤샥 도망쳐서 깨긴 했는데 유니크몹 3세트를 그냥 지나친걸 도로 가서 못잡는다는 게 개그라면 개그. 열심히 한다고 반지 하나 던져주네요. 천만에 샀던활인데, 예전의 적생활 먹고 도로 팔아서 조금 더 챙겼습니다. 그럭저럭 괜찮게 나온 옵의 반지.

던파 업데이트 후 플레이 계획.
일단은 레벨업에 전념하게 되는건 당연한 사항. 그것보다도 한동안은 퀘스트 깨다가 피로도가 끝나겠군요. 그리고 신규 고던 퀘스트로 노페 신발,허리가 생겼으니 그것도 따야되고. 왕유도 상하의가 생겼으니 따야되고. 카르텔 사령부 유니크 악세3종 세트도 따야 되는군요. 무거워서 아마 보이는 스샷의 인벤에 다 못담을지도. 무기 같은 경우는 옵션이 괜찮다고는 하는데 나오자마자 고강이 풀릴일은 없으니 한동안 14암살 그대로 쓰겠고, 마법석 같은 경우 스탯+5에 속강2라 너무 미미해서 이것 역시 그냥 쓸거 같고, 보장의 경우는 모르겠네요. 아직 스샷을 못봐서 :p 일단 카르텔 사령부 유니크 짜집기를 해보았습니다. 확대해서 보시면 편합니다 :D 닐바스,왕유셋 옵션. 닐바스는 개별적으로만

White Album2 하루키,세츠나,카즈사 초기 원화.
키타하라 하루키 WHITE ALBUM2 의 주인공, 키타하라 하루키입니다. 미디어 노출은 처음이기도 하고, 향후에 나올일도 별로 없을것 같은 극히 초기설정의 한 장입니다. 출시전 시기의 '군' 과는 다르게, 하루키와는, 그가 인간적이로도 확실한 의사를 가지고, 그것이 과연 최선일지 어떨지는 별개로 하여 자기판단을 내릴 수 있는 인간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굳이 경칭을 붙이지 않고 생략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스스로가 말하기 뭐합니다만, 원화를 그린다는것은 이상한 곳에 구애되는 기분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아~ 자신만큼이라는 목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WA2입니다만, 제작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원화가(이하 생략) 시나리오 작가의 마루토 후미아키씨와는 2년 정도의

요즘 디아하면서 느끼는 점.
딱한마디만 하자면 시세가 너무 올랐다- 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민첩77,극피50,극확 6.5 목걸이를 당시 450주고 샀는데, 지금 비슷한 매물을 보면 약2천 가량. 민첩 167 공속9 극확9 장갑도 약 2천만 가량. 1.03이후 바로 산 민첩 약간에 활력 모저160가량 모저 41짜리 갑옷을 120만에 주고 샀는데, 현재는 1천만 호가. 반대로 생각하면 득템을 하면 골드를 많이 번다입니다만, 일반적인 생각으로 득템을 못할시에는 아이템 구매가 까마득히 멀고 멀 다는 점. 이런 현상이 골드시세와 연관이 있는데, 7월중순부터 작업장 단속때문에 현재 엄청나게 골드를 풀고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 자세 한건 모르겠습니다. 다만 골드가 너무 많이 풀리고 시세가 싸져서 골드를 대량으로 사는이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