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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던파 D-day가 옵니다. 과연.
벌써 내일이 D-day 당일이 되는군요. 그동안 망한다 망한다-해도 그럭저럭 오다가 약믿 한방에 어이쿠, 진짜로 가는건가- 싶더니만 하면서도 어찌저찌 버티고, 이번 업 데이트 공개 및, 수많은 아이템, 퀘스트, 밸런스 조정으로 사상 최고-란 슬로건으로 다시 찾아오네요. 2개월만 있으면 저도 던파 입문 3년째 되니 이제 나름 중견유저(?)가 되는건지도. 이 게임을 하면서 재밌는건 밸런스 패치라는건 원래 무엇을 해도 다르지 않고 공평하게- 라는 취지에서 나온겁니다만, 캐릭터 직업 수가 워낙 많다보니 할때마다 캐릭터가 하향,상향을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니 게임 서비스 7년째인 지금도 하는걸 보면 과연 이 게임 의 밸런스패치는 언제쯤 끝날까 하는 점. 물론 밸런스라는게 어느게임을 가든 아주 잘

Leaf 화이트앨범2 OST 배너 세츠나로 교체.
오늘 보니 배너가 코하루->세츠나로 바뀌었습니다. 약 한달반만에 교체. 8월24일까지 앞으로 약 40일 가량 남았는데 딱 주기에 맞춰서 변경하는듯 싶습니다. 역시나 진 히로인이라는걸 슬며시 나타내는지도(?)

그림으로 보는 디아3 인플레이션 현상.png
흐음... 분명 개발때는 경제학자까지 투입하여 만들었다고 했는데... 그리고 작업장의 멘트. 흐음...

화이트앨범2 애니메이션화는 옴니버스?
에, 요즘들어서는 화이트앨범2의 관한 글을 안쓰지만, 매일마다 구글링이나 일본웹 사이트에서 화이트앨범2의 감상문이라든가, 2ch에서의 화이트앨범2의 의견을 보고 있는 Cruel.입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이 의견들이 처음에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것에서 ~~라면 if의 가정을 넣기 시작하더니, 그 다음부터는 누구누구의 사랑이 더 어떻다- 라는것에서 애니메이션화가 되면 옴니버스- 라는 등의 이색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_@a 일단 화이트앨범2라는 자체가 세츠나 트루를 제외하고는(사실 이것도 카즈사 팬 입장에선느 아니지만) 아주 '시원스런' 완결은 아 니기에 차라리 옴니버스가 낫다-라는 의견까지 나온걸 보고 그럴싸한대?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최근의 옴니버스 애니메이션이라면 아마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