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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선 금메달리스트가 추천하는 작품 '아노하나'

양학선 금메달리스트가 추천하는 작품 '아노하나'

Res Cafe|2012년 8월 8일

약 10개월된 기사이지만, 양학선 선수가 금메달을 따자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기사입니다. 이를 두고 '성공한 덕후' 라는 글과 함께 빠르게 퍼지는 중. 양학선 선수가 92년생인걸 감안하면 10대후반~ 20대 초반의 취미 생활로는 여타 보통 한국의 남성들의 취미와 다를바가 없다-라는 점 입니다. 일각에서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 그렇게 안봤는데 실망이다'라는 약간은 어처구니 없는 의견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금메달리스트를 울린 작품 아노하나' 라는 작품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들 한국 체조 금메달 리스트인 양학선 선수가 눈물을 흘리며 보고 추천하는 작품인 아노하나를 못 보신분들이 있으시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7월 신작중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작품을 꼽아봅시다.

7월 신작중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작품을 꼽아봅시다.

Res Cafe|2012년 8월 8일

Tari Tari 1월 Another 이후 선보인 일상물. 개인적으로는 꽃이 피는 첫걸음과 같은 분위기라 괜찮은 느낌입니다. 아직까진 본격적으로 합창부 위주의 이야기가 아니지만, 와카나의 가족에 대한 사랑이라든가, 타리타리 등장인물간의 친구간의 우정을 잘 그린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목의 우스꽝스러운 뉘앙스(?)로 약간 까이는 느낌과 P.A는 일상물 아니면 필패다-라는 의견이 나오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요 작품은 제가 포스팅을 하다가 추천 받은 작품으로 살짝 늦게 접했지만 무척 마음에 든 작품입니다. 작품을 고르는 조건중 하나로 약간 특이하게 '마스코트' 개념과 같은 동물 따위가 등장하느냐-가 제 취향인데,

물크 세팅 좀 했습니다.

물크 세팅 좀 했습니다.

Res Cafe|2012년 8월 8일

골드를 쓸데가 전혀 없다보니 맨날 모으기만 하다가 드디어 오늘 사용 했네요. 그전에도 야금야금 영숙이나 재료템정도는 야금야금 샀지만, '장비'개념의 템은 아~주 오랜만에 구입했습니다. 1200중후반~1300을 왔다갔다하던 음산한 기운이 오늘 12,111,111골드에 올라와서 샤샤샥. 아주 극악의 확률로 이런 선택을 잘못하여 자신과 맞지 않는 아이템을 받는 사람이 있는데, 글씨를 아주 천천히 읽고 침착하게 선택을 하면 됩니다 =.= 얼마전에 사둔 극찬 물크 3퍼 2개를 박고 끼니 물크가 65프로가 되었습니다. 아바타3,엠블렘 2개 합이 9퍼센트 상승. 어깨를 케인으로 바꾸면 66퍼센트가 되고, 상하의를 물크3퍼 4개를 박으면 72퍼센트가 됩니다만, 극찬 힘물크

'IS' 라우라 보디비히 올 겨울 바니걸.ver 올 겨울 발매 예정.

'IS' 라우라 보디비히 올 겨울 바니걸.ver 올 겨울 발매 예정.

Res Cafe|2012년 7월 30일

샤를에 이어서 위 이미지와 동일한 모습으로 피규어가 발매 예정. 샤를의 경우 10월에 나오는데 라우라는 2개월뒤에 출시. 이걸로 미뤄보아 IS 시노노메,팡,세실리아도 나올 확률이 매우 높아질듯? 이즈루 선생은 이래저래 캐릭터로 흥하는 듯. 아래 팜플렛에도 떡하니 이름이 찍힌걸 보면 참 :p

호오, 소드 아트 온라인 4화, 괜찮네요.

호오, 소드 아트 온라인 4화, 괜찮네요.

Res Cafe|2012년 7월 30일

이번주 방영은 시리카의 어필과 고레벨 캐릭터의 위엄(!)이 주제군요. 소환수루 나온 드래곤 피나가 자신의 부주의로 죽게되어 살리는 과정인데 거기서 주인공인 키리토가 고렙의 위엄을 물씬 뽐내는 에피소드. 무엇보다 mmorpg 게임 시스템을 애니메이션화가 큰 부분이기 때문에 자신이 하는 게임과 비교하여 비슷한 부분이 있으면 상당히 재밌는 작품.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저레벨이 다굴을 쳐도 피가 줄지 않는다- 라는 설정인데, 저걸 보고 피틱의 효과가 중요시되는 게임을 하는 사람이면 더욱 더 공감하겠군-이라고 느꼈네요. 요즘에 종종 하고 있는 리니지 같은 경우도 피,마나 틱 회복을 굉장히 중시하기에 느낀 부분. 소환수 같은 경우에는 마법 소환이 아닌 펫처럼 데리고 다니며 레벨을 키우는 시스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