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9207'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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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posts![[가면라이더 위자드] 최후의 희망](https://img.zoomtrend.com/2014/06/11/c0089926_53983fefc3759.jpg)
[가면라이더 위자드] 최후의 희망
- 본편 최종화인 51화까지 감상 완료. - 확실히 평가대로 굉장히 왕도적으로 흘러간 작품. 스토리에 큰 기복이 없고 반전도 전부 떡밥을 눈에 띄게 뿌려놔서 예측이 쉽게 가능한 반전들로 구성되어있었기에 좋게 말하면 무난, 나쁘게 말하면 안이. 근데 나는 그 '왕도'라는 게 그다지 나쁘단 생각이 들지 않아서 이 부분에선 별로 까고 싶은 마음이 없음. 왕도라는 두 글자 그대로 진행됐던 가면라이더 블랙도 재밌게 잘만 봤고. - 개인적으로는 마치 쿠우가를 보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는데, 굵직한 메인 스토리를 중심에 세워두되 스토리 전개보다는 서브 스토리의 휴먼 드라마에 더 치중한 게 묘하게 쿠우가랑 유사한 느낌이 들었음. 뭐 덴오나 더블 등 2화 구성 헤이세이 라이더는 앵간하면
![[가면라이더 위자드] 41화까지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4/06/08/c0089926_53947ba60b2f0.jpg)
[가면라이더 위자드] 41화까지 감상
- 히스이후돈보쟈바뷰도곤! - 인피니티 등장 에피소드는 드라마적으로 굉장히 훌륭했지만 니토의 프렌드 실드가 되어줄 정도로 갑자기 착해진 위자드래곤이라던가 인피니티 링의 출현 경로라던가 여러가지로 좀 "?"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해서 아쉬운 면이 있다. 병신같은 키와미 에피소드보다야 훨씬 낫지만. - 니토의 옛 친구가 나오는 에피소드랑 구관조 팬텀 에피소드랑 구성이나 진행이나 워낙 병신같아서 각본가를 찾아보니 이시바시인가 하는 각본가로 두 에피소드가 같은 사람. 똥 제조기구나 대충 알겠어 - 파워업 에피소드마저 미묘한 비스트는 도대체 어떡하란 말인가...얜 진짜 막판 뒤집기를 위해 만든 캐릭터란 말인가.... - 비스트 하이퍼는 오히려 더 약해보이는 강화폼 1순위. 미라쥬 매그
금주의 가이무
- 나름 이그드라실 세계 수뇌부들의 회의 자리인데 요상한 3D 그래픽에 서로 다른 나라 말로 떠들고 자막 깔고 후로훼-사는 일본어로 떠들고 어디부터 태클을 걸어야할지 몰라서 슈르한 웃음이 터져나온 초반부 - 생각해보면 코-우타는 그냥 절친이었을 뿐, 처음부터 마-이랑 연애 플래그 열심히 꽂고 다녔던 건 바-카이토였다.... - 반-도 형 진짜 천사. 초 대인배. 완전 성인군자 - 설마했더니 진짜로 괴인화 떡밥이냐 - 초반엔 온갖 포스 다 풍기더니 결국 굴렁쇠 3호로 전락하고 만 미-나토 - 그래도 각선미가 굉장해 - 엘-레강스가 부족해! - 아무리 생각해도 의미를 알 수 없는 더블 소닉 애로우. 양손에 활을 하나씩 들다니 뭔 생각이지? ...했더니 그냥 타격용 무
![[가면라이더 위자드] 23화까지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4/06/05/c0089926_53905ca6a5bd6.jpg)
[가면라이더 위자드] 23화까지 감상
- '희망'을 논하는 작품이지만 생각보다 좀 현시창적인 요소가 많이 등장한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 12화의 슌페이 선배와 그 스승의 화과자집 에피소드만 해도, 스승은 희망을 계속 갖고 살아가지만 결국 화과자집은 문을 닫게 되는 등 은근슬쩍 어두운 부분들을 깔고 들어가는 면이 있다. "인간은 그래도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인간찬가적인 주제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 사기템 드래고 타이머. 가장 사기적인 점은 분신술을 쓰는 주제에 촬영에 드는 비용이 획기적으로 적다는 거. 불쌍한 가타키리ㅂ.... - 랜드 드래곤 마법석을 아무런 의심없이 덥석 받아 쓴 부분은 좀 김 샜음. - 개인적으로 니토는 참 애매한 캐릭터인데, 하루토가 혼자 자책하고 끙끙대는 등 은근히 어
![[가면라이더 위자드] 라스트 씬의 뒤에는](https://img.zoomtrend.com/2014/06/04/c0089926_538edf3bad291.jpg)
[가면라이더 위자드] 라스트 씬의 뒤에는
가면라이더 위자드 14~15화에 해당하는 에피소드입니다. 통칭 '영화 감독 에피소드'라고 불리우는 에피소드인데, 듣기로는 위자드 출연 배우들도 가장 인상 깊었던 옴니버스 에피소드중 1위로 뽑혔다고 하더군요. 14화 초반부 데이트하며 사람 염장 지르던 하루토와 코요미(...) 한편 간부인 메두사 팬텀이 사람을 습격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냅다 조지러갑니다. 짤막하게 설명하자면 이 세계관에서 선천적으로 몸 안에 높은 마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게이트]라고 부르고, 이 게이트들이 절망에 빠져 살 기력을 잃어버리면 몸 안의 마력 덩어리가 몸을 부수고 나와 게이트를 죽여버리고 그 모습을 차지한 괴물인 [팬텀]이 됩니다. 팬텀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