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moved my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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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기 3
한국에서 먹은 첫 음식은 불고기, 냉면 그리고 해물 파전 이였구두번째 음식은 바로........넵... Fugu fish (복) 입니다!한국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사는 곳에서는 예전에만 하더라도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이거 먹어봤다고 하면 오........ 하는 분위기가 있어어요. 오죽하면 약리학 교수님도 수업시간에 이 얘기 하셨거든요 ㅋ 뭐, 용감 아님 무식하게 겁이 없단 얘기 겠죠. 저희도 사실은 택시를 타고 장어 덮밥을 먹으러 가는 길이였는데, 길이 너~~~~~~~~무 막혀서 이리저리 거리를 보고 있는 순간 간판이 너무 특이하길래 그냥 내리기로 결정했어요. 오래간만에 간 한국에서 병원신세 지기는 싫었지만 우리 둘다 한번 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들어 갔습니다! 오 예~~~ 비장 하게 들어갔는데

한국 여행기 2
동료가 스왑을 요청해 오늘은 오프 입니다!!!!!!!!!!!!!!!!!!!!!!!!!!!!!!!!!!!!!!! ㅋㅋㅋㅋ아침부터 폭풍 포스팅 시작 합니다. 저는 버스타는게 좀 어렵기도 하고 노선을 제가 잘 이해하지 못해서 젤 쉬운 지하철을 많이 이용했어요. 지하철 탈때마다 역에 걸려 있는것들이 디게 새롭더라구요. 먼저 전시 광고인데요.... 너무 귀엽습니다. 이슬람 부자 오빠 ㅋㅋㅋㅋ연극 포스터 인가요? 드립걸스.... 타이틀이 재치 있네요. 일본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그렇고 지하철 역에 교육(?)용 광고들이 많은데 이건 좀 충격이였어요. 젊은이들이 많이 과감해 진건가요 아니면 사회가 좀 보수적이 된건가요? 돌아다니면서 과한 애정표현 한번도 못봐서 이게 꼭 필요한 광고인지 궁금해 졌습니다. 이렇게 귀

한국 여행기 1
호텔에서 좀 자구 나와서 뭘 먹을까 하다 어릴적 가봤던 한일관이 기억이 나서 물어보니 호텔 바로 옆 여기에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찾아갔어요. 한국 레스토랑에서 젤 신기하면서도 좋은건 이 벨입니다. ㅎㅎㅎㅎㅎㅎ약간 비 인간적인거 같기도 하고 서빙해 주시는 분들께 예의가 아닌거 같다는 느낌도 있지만 신기한건 신기한거 아니겠어요? 불고기 사진이 안보이네요. 이날 해물 파전과 불고기, 냉면 이렇게 시켜서 먹었어요. 오래간 만에 먹어본 레알 한국음식이여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예전 어릴적 한국 불고기 추억의 맛은 아니였어요. 식사 후 매실차(?)를 주셨는데 둘다 입맛에 맛질 않아서 그냥 놔두고 나왔어요. 나와서 눈에 띈 커피 전문점 Paul Bassett. 둘다 라떼를 시켰습니다. 오~~~~~~~제가 커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