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moved my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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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선수 없는 TEB 경기 관전기

연아 선수 없는 TEB 경기 관전기

Who moved my BB? |2013년 11월 21일

연말 쇼핑을 빠리에서 하기도 하는데다, 이전 포스팅에 올렸듯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직접 보고 싶어서 한참 전에 예매를 했었어요. 그런데 아쉽게도 연아 선수가 부상을 입어 트로피 에릭 봉파르 (TEB)에 못나오게 됐다고 하더군요 ㅜㅜ. 연아 선수 직접 보고 싶었는데 참 아쉬웠어요. 하지만 부상 빨리 회복해서 올림픽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 합니다!!! 일단..... 토요일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온갖 것들을 섞어 거하게 먹어준 후.....슬렁슬렁 경기장 근처 St. Emilion으로 갔어요. 그냥 쇼핑 센터 입니다. 남편이 젤 좋아하는 과자점(?) La cure gourmande입니다! 시내에도 분점들이 많이 있는데 아무래도 외곽에 있다보니 규모가 좀 더 크더라구요. 진짜 단거 좋아 하시는 분들의 천국

빠리

빠리

Who moved my BB? |2013년 11월 20일

서 돌아왔습니다. 예전 가족들이 있었을때는 더 자주 갔었는데 요즘엔 일 년에 한 두번 가는걸로 만족하네요. ㅜㅜ 항상 그렇듯 유로스타를 타고 갑니다. 기차는 7시 1분 출발.....숍들이 문을 열기도 전에 역에 가는데도 항상 역은 붐벼요. 짐을 내려두고 슬렁 슬렁..... 여행객 놀이 좀 해 봅니다 ㅋㅋㅋㅋPont de arts에서 사랑의 맹세를 하고 있는 연인들..... 저런거 안해보고 결혼한 사람으로써 참 부럽네요 ㅋㅋㅋㅋ 날씨가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맨살을 다 드러내며 열렬히 사진 촬영하고 계신 신부 언니, 오빠.... 오빠는 근데 벌써 지쳐 보이네요. ㅎㅎㅎㅎ진짜 추워보였는데..... 생글생글 잘 웃더군요 ㅋㅋㅋㅋ행복하세요~~~Pont neuf를 지나기전 예뻐서 찍어봅니다. St. germai

한국 여행기- 마지막

한국 여행기- 마지막

Who moved my BB? |2013년 11월 7일

드디어 한국 여행기를 끝내네요 ㅋㅋㅋㅋㅋㅋ사진기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사진이 많이 없는 줄 알았는데 전화기로 마구마구 찍다보니 은근히 많네요. 그 중 몇개만 마지막 한국 여행기에 올려봅니다. (이곳에서도 자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여행 중 음식을 먹기 전에 사진을 찍는게 은근히 어려운 일이더군요. ㅜㅜ 많이 먹고 돌아다녔는데 음식사진은 이 전에 올린게 전부 인가봐요. 이번에 한국에 가서 놀란게 커피 전문점들 갯수였습니다.우와~~~~~~~~~~~~~~진심으로 프랜차이즈(로 예상되는) 커피 전문점들이 아주 아주 아주 아주 많더라구요. 커피 맛은 제가 다 경험해 보지 못했지만 커피를 사랑하는 분들이 좋아할 만할 일은 아닐꺼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커피라는게 콩과 로스팅 기술 이외에도 만드는 사람, 날

한국 여행기 5

한국 여행기 5

Who moved my BB? |2013년 10월 30일

요즘 꾀병인지 진짜로 감기에 걸린 사람이 많은건지 아파서 일 못나온다는 사람들이 디게 많네요. 덕분에 밤에 일하게 됬습니다. ㅜㅜ 한국에서 찍은 사진은 이제 없는 줄 알았는데 몇개가 더 있네요 ㅋㅋㅋㅋ예상 하셨을지도 모르지만 또 음식 사진이에요. 이 날은 게를 먹었어요. ㅎㅎㅎㅎ골라서 간 곳은 아니구요, 지나가다 디스플레이가 너~~~무 인상적이여서 들어가봤어요. 이 전날 간 음식점도 그렇구 이 음식점도 마찬가지로 손님이 없었어요. 이 때가 8시 정도 였는데 너무 이른건가요 아니면 너무 늦은건가요? 아님 이 음식점이 별루여선가요???? 어쨌든 주문을 어렵게 하구 (제가 이해를 잘 못해서 여러번 설명받느라 그랬어요) 앉아 있으니 스타터들이 나옵니다. ㅎㅎㅎㅎ 모듬 회. 저거 왼쪽 아래 코너에 있

한국 여행기 4

한국 여행기 4

Who moved my BB? |2013년 10월 28일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은 서머타임의 끝 이에요. 바로 오늘이 그날. 시계가 한시간 뒤로 갑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진짜 편안하게 시작 했어요. 여름이 되면 다시 빼앗길 시간이지만 오늘 만큼은 부자가 된 느낌!!!!!! 여행 가는건 좋은데 다녀오기전 준비랑 다녀와서 밀렸던 일처리 때문에 참 .... 그렇습니다 ㅜㅜ 하지만 여행은 언제나 옳아욧! 호텔 아침 식사시간을 놓쳐서 백화점 지하로 내려와서 먹은 아침 입니다. 프렌치 브랜드 뽀숑 맞나요? 음..... 뽀숑 팥빵 맛있었어요. 팥빵 아래에 깔려있는 프렌치 토스트도 엄청 맛있었습니다. 한글로 완전 귀엽게 쓰여진 이 물병 브랜드 너무 귀여워요. 항상 다른 언어로 보다 한글로 보니 새롭네요 ㅋㅋㅋㅋㅋ홍콩에서 먹어본 비프 저키 브랜드네요 ㅎㅎㅎㅎ저랑 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