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moved my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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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없는 Paris 사진들
빠리에 갈때부터 별기대하지 않았는데 코치를 빌려 빠리 투어를 시켜 주십니다 ㅎㅎ 그래봐야 한 두바퀴?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행복했습니다 ㅎㅎ 빠리하면 뭐다?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에펠탑. 앗! 크루즈도 저녁에 탑승. (엄마, 아빠 따라온 애들을 위해 우리는 저녁에 일정 끝나고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찬조 출연 ㅠㅠ)아침밥 in 침대 (별네개 짜리 호텔인데 흠.... 퀄리티가 그지 같았어요) 개인 시간 주어져서 쇼핑 하던날. 아침밥 스킵 하고 앙젤리나서 아침부터 몽블랑~~~~~~~~ㅎㅎ 아이스크림 버전도 맛있는데 이번엔 그것도 못 먹고 ㅠㅠ 사틀레 지나다 이건 뭐다? 한국 브랜드, 빠리 바겥?? 남편이랑 저랑 이거 보고, 혹시 상표 도용?? 아님 진짜 빠리 바겥 빠리 지점 인가?? 지금도 알쏭달쏭합니닷

브루지 레스토랑 De Visscherie
오늘도 완전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밀렸던 집안일을 좀 하고 자리에 앉아 티비도 보고 찍어놓은 사진들도 보고 있는데 시간이 아주 빨리빨리 가네요 ㅋㅋㅋㅋㅋ 브루지에 저는 이번에 처음 가봤어요. 아주 작은 도시라서 그냥 걸으면 동네 구경 끝! 그런데 동네 안에 먹을것도 많고 박물관들도 많아서 볼거리는 아주 많습니다. 도착 한 날 밤에 거리를 걷다가 앞에서 뭔가를 봤어요. 다시 고개를 들어 보니 이것은 레스토랑 간판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다음날 저녁은 이곳에서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예약없이 들어 갔는데 레스토랑이 꽉차 있어서 조금 당황했어요. 어쨌든.... 자리에 앉아서 메뉴를 보니 장소가 나는 해산물 레스토랑이다라고 씌여 있네요 ㅋㅋㅋ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남편이랑 저 둘 모두

단거 먹으러 벨지움 다녀 왔습니다
벨지움에는 어릴적 학교 트립 으로 다녀온 후 여행지로는 별로 끌리지 않아서 기회가 없었는데 기차표가 세일을 하는 바람에 짧은 여행으로 다녀오게 됬습니다. ㅎㅎㅎ 이번 벨지움 여행의 목적지는 브루지! 여행객들이 다 들른다는 캄브리너스 맥주집....동네가 좁아 있어도 쓸모 없는 호텔 사인포스트 ㅋㅋ모든 여행객들이 하는 보트 타기 ~~~날씨가 좋으니 강아지도 일광욕~~~~ 엄청나게 좁은 보트 지만 나름 재미있습니다. 관광객들이 몰려드는게 이스터가 다가오는게 엄청나게 느껴졌어요. 이 날도 엄청 붐볐는데 엄청나게 복잡한 날의 이 곳은 상상이 안가요. ㅜㅜ꽃들도 많이 피고......종탑 오르고 뮤지엄들 가주고 목적지 없이 계속 도시를 걷고 단거 엄청나게 먹어주고 나니 집에 갈 시간 이네요. 브루지 안녕~~~~~집에

이집트 치즈 - 루미
오래간만입니다~~~~~~~~~~~~~~~궁금하신 분들 없겠지만 절친 결혼식과 연말 친척모임이 있어서 잠시 또 어딜 다녀오느라 좀 바빴어요. 절친 결혼식이 아프리카쪽에서 있어서 가는 김에 급히 카이로에서 가까이 사는 친척들끼리 잠시 모였어요. 오랫만에 보니 좋았는데 다들 나이를 먹어가는게 보여서 슬펐습니다. 하아...... 위 두 상황 때문에 정신없이 먹고 또 먹고 지쳐서 집에 오니 살이 무척 찐듯 하네요 ㅜㅜ 볼이 완전 빵빵해요. ㅋㅋㅋ그래도 추위에 버텨야할 겨울이니깐요..... ㅎㅎㅎㅎ 괜찮아요 ㅋㅋㅋㅋㅋ 이슬람 국가가 운영하는 비행기를 타면 이륙전 항상 나오는 코란 구절 입니다. 무슬림은 아니지만 약간의 안심이랄까 이런게 생기는거 같아요. 누군가가 나의 행운을 빌어준다는거 좋잖아요. 어쨌든,

연아선수 없는 TEB 관전기 2
지난 포스팅이 너무 길어 별거 없지만 두개로 나누게 되었네요. 계획은 7시에는 경기장으로 들어가서 아이스 댄싱을 보려 했지만 2인분의 위엄을 자랑하는 포션의 저녁을 먹다 너무 늦어서 여자 싱글 시작하기 바로 직전에 도착했어요. ㅜㅜ 껴입었던 옷과 코트를 벗을 여유도 없이 바로 경기 시작입니다. ㅎㅎㅎ 이 선수는 프랑스 대표 Mae Berenice Meite 선수였는데 인기가 대단 하더군요. 제 기억엔 시즌 최고 성적나왔던거 같아요. 다른건 기억에 나질 않고 이 선수의 탄탄한 근육이 완전 부러웠습니다. 난 언제 저런 근육 가져 보나요 ㅜㅜ 이 선수를 마지막으로 1그룹 경기가 끝나고 2그룹 선수들 소개와 함께 웜업을 합니다. 표를 늦게 사서 그런지 나름 비산 tier였는데도 뒷자리였어요. ㅜㅜ 그래도 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