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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7 posts![[DOS] 칠영웅 이야기 1 (七英雄物語.1995)](https://img.zoomtrend.com/2020/06/05/b0007603_5eda8066763ad.jpg)
[DOS] 칠영웅 이야기 1 (七英雄物語.1995)
1995년에 ‘姫屋ソフト(히메야 소프트)’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일본판 원제는 七英雄物語(칠영웅물어). 대만판 번안 제목은 七人英雄(칠인영웅). 한국에서는 ‘칠영웅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MS-DOS판이 정식 한글화되어 발매됐다. 내용은 대륙의 최대 국가인 ‘카라국’과 ‘클레인국’이 50년 동안 전쟁을 하다가, 각국에 새로운 왕이 제위에 오르면서 평화 협정을 맺어 전쟁을 끝냈지만, 오랜 전쟁 통에 전쟁고아와 난민이 생기고. 직업을 잃은 사병들이 강도가 되어 세상이 여전히 혼란스러운 가운데. ‘다컨’이 이끄는 도적 떼가 한 시골 마을을 습격해 마을 촌장의 딸을 붙잡아가자, 마을 청년 ‘라일’과 ‘미다’가 촌장의 명을 받아 마을을 구해줄 용사를 찾아 도시로 상경하여 용병 ‘레
![[DOS] 언더리언: 세이프티 존 (1997)](https://img.zoomtrend.com/2020/06/03/b0007603_5ed7cc1672868.jpg)
[DOS] 언더리언: 세이프티 존 (1997)
1997년에 슈퍼 샘통으로 잘 알려진 ‘새론 소프트’에서 개발, ‘SKC’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RTS 게임. 내용은 2012년에 지구에 유성이 떨어져 재해가 발생했는데, 지구 인류가 그 유성을 연구하러 조사단을 파견했다가 유성체 내에 살아있는 세포를 발견하고 수년에 걸친 연구 끝에 2018년에 세포를 개체로 발전시키는데 성공했지만.. 개체가 폭주하면서 급속도로 번식하고. 같은 해에 ‘타르타늄’이라는 신 물질 자원을 발견하여 세계 각국에서 타르타늄 확보에 열을 올리다가. 2021년에 유성체의 개체가 지하에 서식하면서 타르타늄 광산을 습격해 인간들과 충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 언더리언은 작중 지하에 서식하는 외계 생물체로 ‘언더월드’+‘에일리언’의 합성어로 생각된다.
[DOS] 캡틴 캥 (1995)
1995년에 ‘새론 소프트’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슈퍼 샘통(1994)’ 다음에 나온 게임이다. 내용은 국제 경찰 조직 인터폴리스 소속으로, 훈련 중 하반신을 다쳐 기계로 된 다리로 개조한 ‘캡틴 캥’ 형사가 국제 테러 조직 ‘데빌사이언’이 생체 돌연변이 물질을 이용해 테러용 괴물을 만들어 지구를 암흑세계로 만들려고 한다는 음모를 듣고, 데빌사이언의 두목 ‘자칼’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타이틀 ‘캡틴 캥’의 캥은 ‘캥거루’의 줄임말로, 주인공 캐릭터가 하반신을 기계 다리로 개조하고 선글라스 낀 캥거루 형사로 나온다. 게임 사용 키는 화살표 방향키 ←, →(좌우 이동), ↑(점프), →+↑ or
[DOS] 카트 레이스 (1996)
1996년에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레이싱 게임. 내용은 세계 각국 영웅의 후예인 8명의 아이들이 자동차 경주를 벌이는 것이다. 본작은 1992년에 닌텐도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슈퍼 마리오 카트’의 모방작이다. 게임의 기본적인 스타일과 그래픽, 캐릭터 선택창, 멀티 플레이 때 화면이 상하로 세로 분할되는 것 등등. 슈퍼 마리오 카트를 똑같이 따라하고 있다. 게임 발매 당시 광고에는 ‘국내 게임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Kart형 게임’이란 문구가 실려 있는데. 그게 오리지날 게임도 아니고 유명 게임 아류작이란 사실이 좀 민망한 구석이 있다. 게임 메인 메뉴의 혼자놀기‘, ’둘이놀기‘는 각각 싱글 모드, 멀티 모드로 2인용 동시 지원을 하지만,
더 벨로시파스터 (The VelociPastor.2018)
2018년에 ‘브렌단 스트리’ 감독이 만든 B급 액션 영화. 타이틀인 벨로시파스터는 백악기 시대 육식 공룡인 벨로시랩터와 파스터(목사)의 합성어다. 내용은 부모님을 교통사고로 잃은 ‘더그 존스’ 목사가 크게 상심해서 치유차 중국으로 여행을 떠났는데, 거기서 ‘닌자’에게 습격당해 죽어가는 중국 여성에게 공룡 이빨 유물을 건네받았다가, 그 과정에서 손바닥에 상처가 나 유물에 피가 묻어 원시 시대 공룡 벨로시랩터의 형상을 한 ‘드래곤 워리어’로 변신하는 힘을 얻어서, 악한 중국 닌자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브렌단 스트리 감독이 사람이 공룡으로 변신하는 아이디어를 2010년에 생각해 냈는데,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 동안 킥 스타터와 크라우드 펀드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