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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퇴마: 악마사냥꾼 (钟馗捉妖记之梦魇传说.201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2월 14일

2018년에 ‘은박’ 감독이 만든 중국산 판타지 영화. 원제는 ‘钟馗捉妖记之梦魇传说(종규착요기지몽엽전탈)’. 한국에서는 2020년에 IP TV 서비스가 개시됐고, 한국 개봉판 제목은 ‘소림퇴마: 악마사냥꾼’이다. 내용은 어린 시절부터 퇴마사가 되길 꿈꿔왔지만, 현실은 양성 인어인 ‘샤오 위’, 300년 묵은 인삼 요괴 ‘환시’와 함께 짜고 치는 퇴마행으로 부자들의 주머니를 터는 사기 행각을 벌이던 ‘종천’이 어느날 진짜 악한 요괴에 의한 연쇄 살인 사건을 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한국 개봉판은 ‘소림퇴마: 악마사냥꾼’이지만, 작중에 소림사의 ‘소’자도 안 나온다. 절이나 스님조차 나오지 않는다. 주인공 ‘종천’이 퇴마 사기꾼이라서 악마사냥꾼이란 부제를 붙이기도 다소 민망할 정

[PS VITA] 요마와리: 떠도는 밤 (夜廻.201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2월 13일

2015년에 ‘日本一ソフトウェア(니폰이치 소프트웨어)’에서 PS VITA, PC(스팀),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만든 2D 호러 어드벤처 게임. 한국에서는 2016년에 ‘인트라게임즈’에서 유통을 맡아 정식 한글화되어 발매됐고, 이후 2018년에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후속작과 함께 합본으로 재발매됐다. 내용은 어린 ‘소녀’가 애완견 ‘뽀로’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가, 소녀의 부주의로 뽀로가 사고를 당해 목줄만을 남긴 채 사라졌는데. 비어 있는 목줄을 가지고 혼자 돌아온 소녀를 보고 소녀의 ‘언니’가 뽀로를 찾아 오겠다고 나갔다가 밤 늦도록 돌아오지 않자, 소녀가 언니와 뽀로를 찾으로 밤거리로 뛰쳐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왼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8방향 이동, 십자 버튼으로

더 호빗 (The Hobbit.1977)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2월 10일

1937년에 ‘J.R.R. 톨킨’이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1977년에 미국, 일본 합작으로 ‘아서 랭킨 주니어’, ‘줄스 배스’ 감독이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1977년 11월에 미국 NBC 방송국에서 방영했었다. 내용은 호빗족의 ‘빌보 배긴스’가 회색의 마법사 ‘간달프’의 방문을 받고 드워프족 두린 일족의 왕 ‘소린’과 그를 따르는 12명의 난쟁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일본, 미국 합작이라서 감독, 프로듀서, 작가, 음악, 프로덕션 디자이너, 음향 효과는 미국인 스텝이고, 애니메이션 감독, 슈퍼바이저, 배경 디자이너 등은 일본인 스텝이다. 미국의 랭킨/배스 프로덕션과 일본의 ‘톱 크래프트’의 합작인데. 랭킨/배스 프로덕션은 판타지 애

[PS4] 은혼난무 (銀魂乱舞.201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2월 10일

2004년에 주간 소년 점프에서 ‘소라치 히데아키’가 연재한 인기 만화 ‘은혼’의 TV 애니메이션판을 원작으로 삼아, 2018년에 ‘탐 소프트(タムソフト)’에서 개발,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メント)’에서 PS4, PS VITA용으로 발매한 무쌍 게임. 사무라이 난전 액션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은혼 애니메이션의 ‘홍행’, ‘요시와라 염상’, ‘가부키쵸 사천왕’, ‘가시아귀’, ‘일국경성’, ‘장군암살’, ‘안녕, 신센구미’, ‘낙양결전’ 등. 8개의 에피소드를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무쌍 게임으로 게임 기본 사용 버튼은 왼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 트라이 앵글 버튼(약 공격), 스퀘어 버튼(강 공격), 엑스 버튼(점프), 써클 버튼(질풍=대쉬), L1버튼

[PS4] 더 로스트 차일드 (ザ・ロストチャイルド.2017)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2월 8일

2017년에 ‘카도카와 게임스(角川ゲームス)’에서 PS4용으로 만든 DRPG(던전 롤플레잉) 게임. 2011년에 ‘이그니션 엔터테인먼트 리미티드(イグニッション・エンターテイメント・リミテッド) ’에서 PS3, XBOX 360용으로 만든 3D 액션 게임인 ‘엘 샤다이(エルシャダイ)’의 파생 작품으로 본 시리즈의 통칭이 ‘신화구상’ 시리즈다. 한국에서는 CFK에서 배급을 맡아 정식 한글화되어 출시됐다. 내용은 오컬트 잡지사 LOST의 신입 기자인 ‘이부키 하야토’가 신주쿠역에서 발생하는 자살 사건을 조사하러 갔다가 역에서 떠밀려 전철에 치일 뻔 했다가 수수께끼의 미녀 ‘바르시아’에게 구출된 뒤 그녀에게서 의문의 상자를 건네받고. 거기서 ‘건고르’라는 마총을 입수하여. 신의 선택을 받은 ‘선민’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