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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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샤니마스 나지막한 잡담 #4
퍼즐 캠페인은 2주차가 존재하는데 놀랍게도 스태미나 자연회복은 딱 한칸만 가능하고 열칸을 채울려면 트위터 스팸질을 해야만 가능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자고 일어나니 회복이 안되어 있어서 당황분들이 드문드문 목격되네요. ~_~ 겜은 현재 아침 9시 넘어서도 페스질하는 양반들이 넘치는지 9만7천도 돌파했습니다. 스레쪽 둘러보니 8시쯤에 9만6천, 9시쯤 9만7천 돌파였던 모양. 상황이 이리되다보니까 현재 100등권 스코어인 퍼펙트드라이브가 컷오프 기준이 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슬슬 나오네요. 스레에서도 비슷한 분석들 나오지만 제가 셈해봐도 퍼펙트드라이브가 아닌 완전장악+a만으론 일루미네이션 유닛의 링크러쉬가 껴도 10만4천쯤이 한계인죠. 한계라고 적었지만 실상은
샤니마스 나지막한 잡담 #3
무시무시하게 올라가고 있는 승격 라인. 오늘내일이면 완전장악급 바로 아래 점수까지 차오를게 분명하겠죠. ㄷㄷㄷ;; 뭐... 제가 레벨 5때 대략 650등쯤이었기 때문에 운이 좋아도 막판엔 150:1 치킨런일테니 거의 가망 없다는 마음가짐입니다. 저의 경우 일루미네이션 3인방으론 도저히 화력 부족이라 부랴부랴 키운 치요코와 나츠하를 가세시켰습니다. 그리고, 일단 기대하던 패턴이 하나 나와줘서 목표치를 뛰어넘는 점수는 일단 얻었습니다. 저기서 더 점수를 뽑을려면 비선실세 린제를 보비 2중특성으로 새로 키워야 되는데 서폿 카호랑 서폿 모찌치요코로 날로 먹을 수 있는 댄스와 달리 퍼펙트 레슨이 상당히 떠줘도 될까 말까라 가능할련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은근히랄까 노골적일정도로 점수가 10만에 가까워지니
샤니마스 나지막한 잡담 #2
긴급점검 내용은 하츠키씰 상점에서 하츠키씰을 소비하는게 아니라 마니를 소비한다는 꽤 경악스런 내용이었습니다. 다행히 혼자서 김칫국 벌컥벌컥이던 간단결제쪽에서 문제가 생긴건 아닌 모양. 그리고, 마노 서포터SR 캠페인 나머지가 공개되었는데 그 중 한장은 또 다시 트위터 스팸을 유도하는 쪽이군요. 마케팅이 이러는거보면 시리얼코드상법의 모바게나 그리를 너머 페이스북 징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기시감인데 ~_~... 새옷을 껴입어도 주체를 못하는 구닥다리같으니... 이런 소위 빠칭코 감각만 남기는 스팸으로 뭘 할 셈인가? 트윗 서칭하면 또 광고만 넘치겠네. 이럴러면 막말로 건담이나 전국물 겜을 enza 플랫폼에 들여오고 그걸로 호객하는게 낫지 않나 시퍼요~. p.s: 스코어 차이는 4
샤니마스 나지막한 잡담
한돌이 안되서 링크어필 확률이 극대화된 상태가 아닌 일루미네이션 멤버보단 차라리 방클걸 멤버 완비쪽이 꾸준한 화력이 나오네요. 승격 기준으로 보면 9만5천이 안전선은 아니겠지만 잔류는 안전선일 것 같습니다. 쫄깃쫄깃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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