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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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가이브레이커 대충대충 감상

마치가이브레이커 대충대충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12일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아버지로 민완프로듀서인 오카모토 요시키를 전면에 내세운 RPG기반 퀴즈게임입니다. 퍼블리셔인 liica는 과거에 Q라는 물리기반 퍼즐로도 인지도가 있는 회사입니다만 아무래도 오카모토 요시키씨의 네임밸류가 압도적이죠. 다만 그렇다해도 단기간에 사전등록수 100만 돌파라는건 조오금 물음표가 붙여야 되지 않을려나??!? 게임 스타트를 누르면 약관 동의 후 게임이 멈춘게 아닐까 싶은 의문이 드는 업데이트리소스 확인의 시간을 잠시 참으면 업데이트 다운로드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이 게임의 특징은 오답(마치가이)을 선택해서 적을 공격한다는 것으로 조금 정신나간 컨셉이네요. @_@;; 마법사와 검은 고양이 위즈와 억지로 차별점을 만들려고 일부러 이렇게 만든거면 아무래도 실수가 아닐까 싶은

한그오 프리즈마 이벤트 진행 잡담

한그오 프리즈마 이벤트 진행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12일

산다선생께서 공명 뽑았다길래 심심해서 공명 뽑아보러 가봤지만.. ... 예상대로... 이런게 돌리는 횟수가 부족하다는거지. ;ㅁ; 한그오는... 지금까지 으레 그래왔듯이 이번에는 가짜 서번트 잡는 퀘스트가 가장 애매하죠. 대충 진행해보고 난 소감이라면 1. 혼돈이었던가 악이었던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바다쪽 랭크C의 바토리를 잡는게 무난할겁니다. 경우에 따라 4~5번쯤 되겠죠. 2. 질서 서번트인 경우엔 바다쪽 랭크A의 알트리아를 7~8번 잡아서 충족. 3. 수정왕국까지 진행한 후 어쌔신 미션이 나온다면 수정왕국 랭크D의 엑밥을 7번이고 8번이고 될때까지 잡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4. 그리고 캐스터 미션이 나온다면 수정왕국 랭크C에서 니토크리스를 될떄까지 때려 잡는 걸로 마무리. ..

샤니마스 운영의 지난한 행보 속 페스 잡담

샤니마스 운영의 지난한 행보 속 페스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12일

그레6로 강등, 그레6도 돌아가는 꼴을 보면 상위권을 모방한 덱들이 거의 정형화되어가는 와중이네요. 전반적인 추세는 멘탈 무시에 특화형 스탯이고 보컬담당이 린제인 경우가 많은 상황이라 보컬쪽에서 위협적인 경우가 나오는 경우는 없습니다. 뭐 혹시라는게 있을테니 거의 없다라고 해두는게 옳겠죠. 문제는 현재 퍼펙트를 치는게 너무 어려워 졌습니다. 그레7에서 너무 방치플레이한 것도 이유겠지만 멘탈이 깍여나가는게 그레6에서도 너무 강해져서 실피가 되는게 너무 빨라졌습니다;;; 게다가 라이벌들은 그레7이 등장하면서 조정된 심사위원의 멘탈 공격력 상승과 호응해 플레이어들을 엿먹이기 위한 멘탈포기 스탯특화의 AI용 방어형 덱이라고 봐도 되는데... 운영이 왜 이런 실기에 가까운 밸런싱을 했는지는 의문입니다. 꼬

엑시즈전희, 망겜은 망하고 일러스트집을 남기고

엑시즈전희, 망겜은 망하고 일러스트집을 남기고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9일

올해 봄녘에 망해버린 엑시즈전희, 호랑이 가죽을 남기는것 마냥 일러스트집 출판이 되었더군요. 엑시즈전희는 기획의도는 차제하고 게임 클라이언트의 완성도나 운영의 수준, 그리고 치팅/핵의심같은 유저간의 신뢰등등 무엇하나 기대보다 기대를 크게 꺽는 사건들이 누적되면서 답이 없었던 게임이었습니다. MC아쿠시즈가 이후 자신들의 컨텐츠를 어떻게 게임화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번에 망해버렸던 수준을 못넘으면 중국산에도 못이길건 자명하겠죠. 여담으로 일마존에서 관련상품 목록에서 이번 랑그릿사1,2 한정판과 현재 파이어 엠블렘으로 인지도가 높은 야마다 코타로씨의 아트북이 껴있는데 납득할 수 있는 분들은 납득할 수 있는 광경이죠. 저 광경에 보듯이 엑시즈전희같은 병기모에화 계열의 게임과의 갖아 큰 접점은 결국 대전

스마트폰판 에버퀘스트 제작 발표

스마트폰판 에버퀘스트 제작 발표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8일

일본발 보도는 일본기준으로 인지도가 압도적으로 더 큰 에버퀘스트부터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만.. 실상 정식 보도자료를 보면 배틀로얄장르인 H1Z1 보도가 더 비중이 큰편입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일본쪽과 달리 서양쪽 특히 MMORPG관련이면 에버퀘스트 모바일에 관해선 부정적인 견해가 상당한 편이더군요. H1Z1의 경우 PC판 및 e스포츠도 운영을 담당한다고 보도자료가 나왔지만 에버퀘스트는 스마트폰만 이야기가 나온 것도 문제겠습니다만... 까놓고 말하면 에버퀘스트 넥스트를 엎어버린 데이브레이크 게임 컴퍼니의 업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