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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화시위를 공개 지지했던 연예인들

Incarnation|2019년 6월 14일

2014년 우산혁명 당시 보도인데, 이번에는 아직까지 나온 게 없네요. 좀더 지켜봐야 할 듯. 당시 성룡은 아들이 마약 관련 재판 중이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시위 자제를 촉구하는 말을 했었드랬죠. 반면, 주윤발, 양조위, 유덕화 등은 영웅본색을 한껏 뽐냈고요. 지금은 다시 볼 수 없는 대륙의 호언지기를 마지막으로 볼 수 있었던 장면이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합니다. 성룡 “홍콩 시위? 얼마 전 처음 알았다”…현지언론 의문 제기 서울신문, 2019.06.14 홍콩 출신 액션배우 성룡(청룽, 成龍)이 전 세계가 주목한 최근 홍콩 시위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새 앨범 홍보를 위해 대만을 찾은 성룡은 12일(현지시간) 기자간

한서희의 절규, "기레기들아, 나말고 양현석을 봐"

Incarnation|2019년 6월 14일

한서희 인스타글 (전문) / 나 해외에요. 잘 있어요. 이틀 후에 한국 들어가요. 걱정 말아요. 사실 전 제 이름이 이렇게 빨리 알려질지 몰랐어요. 당황스럽고 무서운 건 사실이에요. 그래도 마음 잘 먹고 있으니까 걱정 안 해도 돼요.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내가 그동안 많이 막 살고 내 기분대로 행동하고 사람들 기분 나쁠 만한 언행을 한 거 맞아요. 저도 인정하고 반성해요. 하지만 이 사건은 제 인성과 별개로 봐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려요. 제가 여러분한테 비호감인 거 잘 알고 있어요. 다 제가 제 스스로 만든 이미지인 것도 맞아요. 하지만 이 사건은 여러분이 별개로 봐주셔야 해요. 저에게 초점을 맞추시면 안 돼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한서희가 YG의 목줄을 쥐고 흔드는 셈이 됐군요.

Incarnation|2019년 6월 13일

탑이랑 걸렸을 때 한서희 인스타. 저때는 저게 무슨 소린지 몰랐는데, 비아이 사건 A씨도 한서희였다니. 빅뱅으로 흥한 YG가 빅뱅 때문에 큰 위기가 오는 듯... 출처 이종 '비아이 사태', YG의 마약 수사 무마 신고 권익위 접수되며 새 국면 한국경제, 2019.06.13 12:36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를 무마시키려했다는 공익신고가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에 접수되며 ‘비아이 사태’는 또 다른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비아이가 3년 전 마약 투약 관련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으나 당시 경찰과 YG 간에 유착이 있어 사건이 무마됐다는 취지의 공익신고가 권익위에 접수됐다.

김장훈, 자유로운 영혼인가? 연예계 피닉스인가?

Incarnation|2019년 6월 13일

▲ 이명박 대신 권영길을 찍었다는 김장훈 ▲ 직후 이명박 대통령 취임 축하공연... ▲ 얼마 안돼 광우병 반대 촛불집회에서 공연 ▲ 박근혜 지원유세에 참가 ▲ 그러더니 세월호 참사 국민단식에 참가 ▲ 이번엔 새누리당 총선 유세에 참가/span> ▲ 그리고는 박근혜 탄핵 및 구속촉구 촛불집회 참가 애매하네요, 이쪽인가 하면 저쪽에 붙고, 저쪽인가 하면 이쪽에 붙고... 이렇듯 정치의 극단을 오가는 행보를 단지 연예인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이해해야 하는 건지. 어떤 이들은 "돈만 입금되면 못 할 게 없다"고 냉소하기도 하던데 저 중에는 돈과 상관 없는 것들도 섞여

비아이(B.I) 인스타 vs 비와이(Bewhy) 인스타

Incarnation|2019년 6월 13일

비아이(B.I) 인스타 / 비와이(Bewhy) 인스타 / "듣보 때문에 유명인이 고생"... 인터넷 댓글에서 본 글인데, 적절하네요. "약이라곤 구약과 신약밖에 모른다"고 할 만큼 개신교 색채가 지나치게 두드려져서 그 땜에 호오가 크게 갈리는 랩퍼인데,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느닷없이 뽕쟁이로 비난받다니... 세상에 이런 일이~! 비와이는 심지어 술, 담배 안 하는 것으로 유명한 연예인이랍니다. 불교에선 도끼가 술, 담배 안 하는 걸로 유명하고요. 이런 사람이 마약설에 휘말려 곤욕을 치루고 이렇게 인스타에 해명해야 하는 현실 자체가 코미디죠. 비아이가 사람 여럿 잡는군요. - 어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