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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선 사망' 소식에 우울증 전력자들 "나도..."
배우 전미선이 29일 전북 전주의 한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중략)... 경찰은 전미선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미선은 29일과 30일 양일 동안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무대에 설 예정이었다. 소헌왕후 역을 맡아 기대를 모았던 영화 '나랏말싸미'도 내달 24일 개봉 예정이었다...(후략)... / (연합뉴스, 배우 전미선, 전주 모 호텔서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2019-06-29) 평소 좋게 눈여겨 보던 배우였는데... 이렇듯 급작스럽게 세상을 뜬 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최진실 때와 비슷하게 마음이 헛헛한 느낌이네요. 사실로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돌연한 죽음이어서
'비정상회담'에서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말한 전미선
이제는 고인이 된 전미선 씨가 2년 전 JTBC '비정상회담'에 나왔드랬습니다. 동료배우 성지루 씨와 함께 '심스틸러' 자격으로 말이죠. 그런데 전미선 씨가 출연한 171회 '비정상회담' 주제가 하필 죽음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참으로 공교롭죠? 지금 생각하면 뭔가 운명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하늘의 장난처럼 느껴지기도 한다는... 이날 성지루.전미선 씨가 상정한 안건은, "어떻게 사느냐보다 어떻게 죽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이 안건에 대한 전미선 씨의 답변은 한 마디로 "죽으면 안 돼" 였습니다. 혼자가 아니고 가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였죠. 그러나 이렇게 말한 전미선 씨가 어린 아들과 병약한 어머니, 그리고
배우 전미선의 죽음을 모욕하고 조롱한 악플러들
전미선의 사망 소식에 충격을 받아 네이버에서 기사를 검색해 읽던 중 참으로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 악플을 보았습니다. 설마 이런 기사에까지 악플이 있으랴 싶어 방심하고 있다가 우연히 목도한 터라 충격이 더 크네요. 게다가 그 내용들이 얼마나 악랄하고 잔인한지... 몇 개 읽다가 도저히 참기 힘들어서 저들을 고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들이 단 댓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들 같더군요. 아무리 정치지향과 이념이 다르고 생각하는 바가 다르다 해도 사람이라면 지켜야 할 선이 있는 법이어늘... 한 사람의 비극 앞에서 같이 슬퍼하기는커녕 오로지 정치환원주의에 사로잡혀 "전라도...문재앙...좌파..." 운운하며 끝없이 조롱하는 저들의 악행을 감상해
[KBO] 유희관은 진짜 프로네요~!
바깥으로 완전히 빠지는 공을 던져놓고도 스트라이크콜 못 받아서 아깝다는 표정 지으며 주저 않은 두산 유희관 투수. 정말 프로페셔널 그 자체 아닙니까? 심판에게 어필하는 것도 프로, 밉상짓 하는 것도 프로, 야구팬들의 욕을 부르는 것도 프로... 얼굴이 두껍지 않은 아마추어들은 이런 짓 절대 못 해요. 아무렴. [네티즌들의 감상평] / - 다리에 힘이 없나 - 저걸 아깝다고 저러는 거에요? - ㅋㅋㅋㅋㅋ 야구 수준 ㅋㅋㅋㅋㅋㅋ - 미트질한 곳도 스트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 - 공이 3개는 빠진 거 같은데 저걸 보고 스트라이크 안 준다고.. - 너무 하잖아ㅋㅋㅋ - 쟨 진짜 프로억울러임ㅋㄱㅋㄱㅋ - 장난하나 ㅋㅋ 아니 그간 심판에 저 코스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TV에서 얼굴 안 봤으면...
▲ 강현석 사과문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채무·몰카논란→'전참시' 하차 요구 성명문 스타뉴스, 2019.06.26. 개그맨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과거 채무 논란과 몰카 및 성희롱 논란에 휩싸이면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기타프로그램 갤러리에는 강현석의 '전참시' 하차를 요구하는 성명문에 게재됐다...(중략)... 여기에 갤러리 측은 "하지만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채무 관계 논란'에 대해 인정한 강현석이 해당 프로그램에 계속 출연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판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