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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씨, 악플테러범들 꼭 엄벌에 처하세요.

Incarnation|2019년 9월 4일

디스패치 기사 후 구혜선 인스타 / 구혜선 인스타 업뎃글을 본 네티즌들의 우려 / 그리고 오연서 인스타에 퍼부어진 악플테러 / 오연서 공식입장 / 구.안 커플의 파경 불똥이 엉뚱하게 오연서에 튀었군요. 대상을 명확히 적시하지는 않았지만 누가 봐도 오연서라고 알 수 있게끔 만들었어요. 구혜선을 응원하는 페미들이 오연서 인스타에 떼거지로 몰려온 것만 봐도 알쬬 아닙니까. 밑도끝도 없는 구혜선의 말 한 마디에 욱 해서 오연서를 향해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퍼붓는 악플러들... 그들에겐 선처없는 강력한 법적 응징만이 답입니다. 오연서 씨. 절대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덧글] 디스패치 기사를 통해 두 사람이 나눈 대화를 보았습니다. 나마저 정신이

라리가에서 만난 이강인과 쿠보...그 승자는?

Incarnation|2019년 9월 1일

'이강인-구보 교체 출전' 발렌시아, 마요르카 2-0 제압 스포티비뉴스, 2019.09.02 일본 대표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18, 마요르카)가 후반 34분 교체 출전으 라리가 무대에 데뷔했다. 한국 대표 미드필더 이강인(18, 발렌시아)도 후반 38분 교체로 들어가 한일 유망주 대결이 펼쳐졌다. 발렌시아는 2일 새벽(한국시간) 안방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9-20 스페인 라리가 3라운드에 마요르카를 2-0으로 꺾었다. 발렌시아는 주장 다니 파레호의 페널티킥 두 골로 승리했다. 어려운 경기를 했지만 행운이 따랐다...(중략)... 구보는 후반 34분 마요르카의 세 번째 교체 선수로 투입됐다. 공격수 부디미르 대신 들어갔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 위치에 자리를 잡았다. 후반 38분 발렌시

[벌새] "내 삶도 언젠가 빛날 수 있을까요?"(스포)

Incarnation|2019년 8월 27일

영화 [벌새]를 보고.. 그 때의 은희, 그 때의 나, 그 때의 우리들... / (by 혁명전야 님) '김보라' 감독의 장편데뷔작이자 독립영화인 [벌새 (House of Hummingbird)]를 감독과 이동진 평론가의 대담 형식 라이브톡으로 보았습니다. 베를린 영화제를 포함한 각종 영화제 25관왕의 실적을 올린데다 국내외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선 이 영화의 공식 개봉을 기다릴 만한 인내심이 제겐 없었네요. 김일성 주석이 사망하고 성수대교가 붕괴된 1994년의 대치동을 시공간적 배경으로 삼아 은희(박지후)라는 15세 중2 소녀의 아픔과 상실과 치유와 성장을 놀라울 정도로 담담하고 섬세한 화법으로 그려낸 이 경이로운 영화는 가슴에 먹물이 번지는 듯한

유재환 "'복면가왕' 출연 후 몸가면 벗자 다짐했다"

Incarnation|2019년 8월 26일

16kg 감량 후 / 32kg 감량 후 / [유재환의 인스타 글] (전문) "실검 1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복면가왕'을 2번이나 했었는데 그 희열을 잊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내 자신이 비만으로 가려진 리얼 몸가면을 벗어 던지게 하자' 라고 다짐한 게 벌써 4개월 전이네요. 자, 이제는 당당히 말할 수 있어요. "음악인 유재환 님, 가면이랑 살로 된 전신망토까지 다 벗고 공개해주세요~~~~~" 갑니다! !!!! 갑니다 !! 자!!!!! 물론 엄~청 대단하진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들도 친구들도 할 수 있어요. 다 이겨낼 수 있어요. 진짜 다 할 수 있어요. 최고로 살 쪘을 땐 살이 넘 쪄서 아무도 못 만난 거 같아요. 자격지심이 너무 심하고 공황 오고

'신혼일기' 작가 김대주 "안재현 땜에 구혜선 고생"

Incarnation|2019년 8월 23일

당시 신혼이었던 구혜선.안재현 커플을 섭외, 출연시켰던 2017년 tvN 예능프로인 '신혼일기' 작가 김대주(이하 작가)가 과거 기자간담회장에서 했던 인터뷰 발언이 화제더군요. 파경으로 치닫는 구.안 커플의 현재를 짐작케 하는 단서를 혹 그 안에서 발견할 수 있을까 해서 말이죠. 잠시 들어 보시죠. "안재현이 ‘신서유기‘를 통해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실제로는 많이 달랐다. 그렇게 달콤하고 뭐든지 다해줄 것 같았던 안재현도 우리와 똑같은 남편이었다. 구혜선이 정말 고생을 했겠더라. 안재현도 보통 남편들과 똑같은 실수를 똑같이 한다. 해서는 안 되는 말도 한다..." "안재현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답답했다. ‘이벤트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야기를 들어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