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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겉도는 음악, 단절된 사랑/스포

Incarnation|2019년 9월 21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보고.. 푸석푸석한 사랑, 겉도는 음악... / 혁명전야 님 '정지우' 감독의 신작 [유열의 음악앨범]을 개봉과 동시에 보았습니다. [해피 엔드], [사랑니], [은교], [4등]으로 이어진 그의 필모그래피는 멜로장르로 귀환한 감독의 신작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렸습니다. 영화 속에 사용된 음악들의 저작권료로만 6억 이상의 돈을 투자했다는 소식, 시사회에서의 호의적인 평가들도 [건축학개론]이후 그 맥이 끊겨진 것 같은, 멜로장르 실종의 시대를 살고있는 관객들에게 제법 기다리는 설렘을 주었구요. 그러나... 꽤 긴 러닝타임을 간신히 버틴 후 가장 먼저 검색한 건 이 영화의 각본을 쓴 작가입니다. '이숙연' 작가... 대한민국 멜로영화

양현석 무혐의 "성행위 있었지만 성접대 아니다"?

Incarnation|2019년 9월 20일

양현석 무혐의 "성행위 있었지만 성접대 아니다" 중앙일보, 2019.09.20 경찰이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결론냈다. 지난 5월 내사에 착수해 약 4개월 동안 양 전 대표의 혐의를 쫓았지만 양 전 대표가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진술이나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게 경찰 설명이다. 재력가와 여성들 사이 성관계가 있었지만 ‘자발적 행위’인지 ‘성매매’인지 구분이 모호하고, 이 과정에 양 전 대표가 개입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일 브리핑에서 “성매매알선 혐의로 입건된 양 전 대표를 오늘 불기소 의견(혐의 없음)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접대 자리에 동석한 의혹을 받아 함께 입건된 일명 ‘정 마담’

양준혁 스캔들...'미투'인가? '몰카' 범죄인가?

Incarnation|2019년 9월 18일

▲ SNS 통해 양준혁을 공격한 여성의 글(상). 양준혁이 그에 대해 SNS 통해 심경글(하). #. 양준혁 물어뜯기 나선 하이에나 언론들 / YTN / 양준혁, 性스캔들 폭로글 등장..."첫 만남에 강요" 위키트리 / “첫 만남에 구강성교 강요하던 남자” 양준혁, '미투' 터졌다 스포츠서울 / 양준혁, 性스캔들 논란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 스포츠조선 / 양준혁, 性 스캔들 폭로글 "첫만남에 강요"→소속사 홈페이지 마비 매경닷컴, 양준혁 스캔들 주장 SNS 계정, 논란 커지자 삭제 파이낸셜뉴스, “첫 만남에 강요” 양준혁 사생활 폭로글 화제 데일리안, 야구 레전드 양준혁, 사생활 폭로글 확산 "첫 만남에..." 스타투

손흥민, 드디어 시작된 득점 행진...리그 1.2호골

Incarnation|2019년 9월 14일

전반전 / 토트넘 공격의 코어, - 손흥민. 토트넘이 기록한 4골 모두에 직간접적으로 관여. 1분 / 시작하자마자 첫 슈팅. 아까비~~~! 9분 / 리그 첫 골 작렬, 환상 그 자체. 20분 / 손흥민 발끝부터 시작된 판 안홀트 자책골(손흥민 -> 오리에) 22분 / 리그 두번째 골 작렬. 환타스틱한 논스톱 발리슛. 41분 / '손흥민 -> 케인as -> 라멜라골'로 이어지는 속공플레이 후반전 / So so... - 부지런히 뛰어다녔음. 62분 / 손흥민의 놀라운 스피드 , 해트트틱을 기대했는데, 넘 아까비오스~~~! 시즌 첫 멀티골이 나온 걸로 만족해야 겠네요. 그런데 확실히 손흥민이 센스는 있어요. 명절 때마다 이렇게 골을 넣어

'이혼소송' 안재현은 왜 방정현 변호사를 골랐나?

Incarnation|2019년 9월 6일

안녕하십니까. 배우 안재현 씨의 법률 대리인 방정현 변호사입니다. 먼저, "부부 관계라는 개인적인 문제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안재현 씨의 사과를 대신 전합니다. 지금은 모든 게 조심스러운 입장입니다. 어떤 이야기도 한 쪽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들릴 수 있다고 판단, 이 상황이 종료된 이후에 직접 심경을 밝힐 예정입니다. 안재현 씨는 현재 법적인 대응을 준비할 수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구혜선 씨와의 혼인이 사실상 파탄 난 상태에서 SNS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증명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구혜선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 법적 증거를 통해 법원의 판단을 받는 것이 옳다고 결론내렸습니다.(현 단계에서 형사고소는 하지 않겠다는 안재현 씨의 의지를 적극 반영했습니다.) 현재 구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