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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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M- 찢고 죽인다!!
누가 진짜 FPS인가? 나야! 내가 존나 FPS다!! 얼마나 존나? 존나게 존나! 나는 10점 만점에 12점인 진짜 총게임! 게임은 원초적인 재미만 있으면 모든게 필요없어! 악마를 찢고 죽이려면 총이 필요하다. 더블 배럴 샷건이. 존나 큰 총이 필요해. 빅뻐킹건이. 둠의 스토리란건 포르노의 그것과 같다! 시시한 브리핑따위는 필요없어! 재장전은 겁쟁이들이나 쓰는거지! 둠은 그냥 존나 가는 거다! 앞을 가로막는 모든것의 내장을 뽑아라! 존나 달달한 이 맛을 봐라!! 악마가 나를 둘러쌓을지라도 천사의 울림이 들릴 지경이군! 보라 내가 이 천하제일의 무기를 찾았도다! 내 눈물이 다 흐를 지경이군 보라 BFG9000! 힘은 빛을 만든다! 그리고 난 힘찬 기분이 든다! 둠은 별로 좋지않

존 윅 리로드- 모잠비크 드릴은 역시 최고의 무술
존윅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 편도 아주 좋네요. 키아누 리브스가 드디어 괜찮은 시리즈를 잡은듯 전편에서 살짝만 보여준 뒷세계의 비지니스를 본격적으로 보여주는게 아주 흥미롭더군요. 와인 시음을 한다던가 정장을 맞춘다던가 전화 한통으로 청부를 터주는 서비스까지 어찌보면 킹스맨과도 유사한 게 좋네요. 경탄스러웠던 액션신은 여전합니다. 요즘 쓸데없이 카메라 안 흔드는 액션하는 영화가 드물어서 이런 영화가 반갑죠. 대신 격투신은 총기신에 비해 합맞추는 티가 좀 나는게 단점. 총기액션이 워낙 좋아서...... 다만 아무래도 1편에서 완료가 나버린 이야기인지라 반드시 지켜야 하는 룰이라는걸 하나 더 끼워넣어서 억지로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동기가 많이 약합니다. 전편은 존 윅의 분노가 생생했는데 이번편은 내내
![[HOS]루시우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2/21/e0028092_58ac412b961af.jpg)
[HOS]루시우 후기
오버워치의 3번째 영웅인 루시우가 참전! 안그래도 귀한 지원가 캐릭이라 반갑군요! 그렇지만 신캐라고는 해도 지원가 기피현상은 어쩔수없군요. 어째 영 보이는게 드물다? 발리라 나올때는 한 일주일은 발리라 판이었는데... 후새드 오버워치에서도 좋은 힐러다보니 여기서도 명불허전. 이속제공으로 인한 유틸이 참 좋네요. 오버워치처럼 탱힐업이 후달리고 물몸이라는거 말고는 정말 좋은 힐러입니다. 소리방벽으로 인한 순간세이브도 좋고 역재생앰프로 딜링및 유틸제공. 밀쳐내기와 이속으로 제공하는 변수창출과 유틸! 그리면서도 본인은 벽타기로 인해 cc기를 동반하지않으면 잡기 힘들다는것. 게다가 난이도도 낮고! 솔직히 op아닌가 싶은 정도로 너무너무 좋네요. 오버워치 영웅들의 특징인 오버워치 플레이시의 느낌 또한 충실히 구

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 사이보그가 약골
오래전에 할인하던 감독판을 이제야 하는군요. 사실 별로 유명한 시리즈도 아니고 별로 기대하고 시작한 게임은 아닌데 생각보다 완성도가 높고 구성이 알차서 놀랐습니다. 이것참 숨겨진 명작이로군! 근미래의 사이버펑크스런 세계관도 마음에 들고 무작정 적과 아군으로 나눠놓지않은 스토리나 캐릭터도 무척 흥미로웠네요. 다만 게임플레이는 영 쾌적하지 못한게 장점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는군요. 주인공인 아담 젠슨. 신체 강화 기술인 증강기술 회사인 사리프 산업의 보안요원이었는데 테러리스트의 습격으로 치명상을 입어 증강기술로 재탄생하게됩니다. 그리고 사건의 배후를 추적해나가면서 진실을 알게되는게 주요 스토리입니다. 출생의 비밀 및 여친의 행방, 증강기술을 둘러싼 음모 등등 흥미로운 스토리가 많더군요. 근데 나

레고 배트맨 무비- 아이언맨 재수없어
배트맨이 먹여살리는 dc의 새로운 영화 레고 배트맨이 개봉했습니다. 근데 이번주 개봉인데도 고작 두번밖에 상영안해서 충격이네요. 심지어 주말되면 한번으로 줄어듬.....사다코 대 카야코도 개봉주에는 이거보다는 많이 틀었다 이놈들아!! 조작된 도시에 몰린거냐? 너의 이름은 아직도 4번이나 상영하는데!! 뻐킹!! 어찌됐든 전작? 레고무비를 정말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이번 영화도 크게 기대를 하고 보러갔습니다. 레고무비보다는 살짝 아쉽긴한데 여전히 재미나네요. 적어도 요즘 dc영화들보다는 10배는 재미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레고 무비에 비해 주제가 가족을 크게 강조해서 후반부 전개가 좀 유치하게 느껴지고 레고가 메인주제에서 비껴나서 레고만의 신박한 모습이 별로 안 나온다는 정도네요.그럼에도 그동안의 영상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