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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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대체 몰핀 타임은 언제냐!!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파워레인저 영화판 보고왔습니다. 7부작이라는 야심찬 각오를 내걸고 있던데 초장부터 흥행이 거시기하니 과연 후속작이 나올련지? 우리나라는 개봉이 좀 늦은 편이고 해외의 흥행과 평이 다 별로라 별 기대는 안하고 봤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아 물론 좋은 영화였다는 소리는 아니고요. 보통 망한 액션영화는 전반부가 끔찍하게 길고 지루하고 후반부 액션이 그나마 볼만한 경향이 있는데 파워레인저는 전반부가 생각보다 덜 지루한 반면 후반부 액션의 쾌감도 같이 미묘하네요...단점이 준 대신 장점도 줄어 결국 망해버린 액션영화가 되버렸어요... 전반부는 5명의 아이들이 파워레인저로 선택받고 훈련하고 서로 우정을 나누다 후반부에 마녀 리타랑 한판 붙는데 전반부는 정말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언제나 궁금한 다음 부제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별수 없습니다. 제가 언리미티드부터 봐서 더 맥시멈, 더 세븐, 이번의 더 익스트림까지...이젠 다음편 부제가 뭔지 더 궁금할 지경이에요. 익싸이팅? 얼티메이트? 폴워커가 하차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시리즈의 첫번째인데 주인공 도미닉의 배신이라는 강력한 카드로 밀어붙입니다. 가족을 끔찍히 아끼는 도미닉이 배신이면 100이면 100 협박이죠. 자 그럼 뭐로 협박이냐.돈? 명예? 다 아닐거 지금까지 본 사람들이면 다 알거고 뭐 가족밖에 더 있습니까...안그래도 지금 입지가 붕뜨신 분이 한분 계시긴했는데 그분을 이렇게 써먹네요. 그리고 뒷처리까지 깔끔(?) 주인공의 배신이라는 초유의 상황에 중간중간 주인공을 계속 압박하고 몰아붙이는 악당덕에 분위기는 다른 시리즈에 비해
![[오버워치]옴닉의 반란 이벤트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4/12/e0028092_58ee264415a38.png)
[오버워치]옴닉의 반란 이벤트 후기.
스킨같은건 사실 곁다리고 메인은 드디어 게임 스토리를 담은 이벤트가 나왔다는거죠. 저번에 나온 정켄슈타인은 말그대로 이벤트형식이었지만 이건 과거 이야기를 재구성해 오버워치 멤버들의 임무를 다루고있습니다. 더빙도 맛깔나게 되있는게 좋네요. 이게 기간한정 이벤트라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앞으로의 스토리 관련 게임내 요소는 이런 특수미션들로 하려나요? 차후 둠피스트가 나오면 눔바니 공항습격 미션도 할수있나? 먼저 공개된 옴닉의 반란 코믹스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옴닉 테러리스트들이 장악한 왕의 길을 해방하는 내용입니다. 먼저 포탑들을 해킹해서 무력화하고 화물을 보호하고 운송하고 보스들을 때려잡고 긴 구성이네요. 중수에서도 몹이 쏟아져나오는걸 보면 최고난이도에서는 악몽일듯..ㄷㄷㄷ

라이프-에일리언 하위호환
이제와서 포스터를 보니 스포일러와 낚시가 모두 있군요. ㅋㅋㅋ 어떤 우주대원들이 외계생명체를 발견하고 그 외계생명체에 의해 좆된다는 아주 명쾌한 시놉시스를 가지고있습니다. 네 이 시놉시스를 들이밀면 100중 90이 에일리언이라고 하겠죠. 실제로도 에일리언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도 가고 실제로도 비슷한 측면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불후의 명작 에일리언에는 전혀 미치지 못하죠. 이런 괴수물이라는게 거의 정형화된 측면도 있고해서 스토리 측면으로는 엔딩을 제외하고는 전혀 흥미를 주지못합니다. 엔딩은.....어째 떡밥을 너무 던지긴 하더라니...감독 그거 완전 악취미야...그래서 스토리를 제하고 나면 그 안의 디테일이나 개연성등에 눈이 가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개연성에서 아주 눈에 잘 띄고 치명적인 문제점이 하
![[HOS]카시아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4/09/e0028092_58e9a1da120e5.jpg)
[HOS]카시아 후기
뉴셰프의 2.0패치와 같이 공개되는 바람에 디아2의 그 아마존이 복귀했음에도 역대급으로 관심을 못받는 중인 비운의 신캐 카시아입니다. 심지어 본섭에 추가되고 나서도 다들 별관심이 없어..... 최소한 빠대에서는 많은 관심을 받을줄 알았는데 컨셉이 너무 명확해서 강약이 너무 두드러지다보니 조합을 장담할수없는 빠대에서는 절대 못꺼내는 수준이네요. 첫날에만 잠깐 보이고 안보임. 인벤같은데 가도 별 얘기도 없어.... 흑흑 활 컨셉은 이미 너무 많은 캐릭터가 들고나와 창이나 자벨로 올것이라 예상된지라 예상대로입니다. 원작의 회피패시브를 어레인지해서 고유능력으로 넣어놓고 실명기술 하나 실명에 추뎀등등을 넣어서 평타캐에는 극강인 컨셉을 지향하는 원딜러입니다. 라이트닝 퓨리를 던져가며 포킹하고 실명뿌려가며 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