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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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혜성처럼 등장한 디시의 구세주! 로튼 토마토 96퍼!! 메타 77점!!! 갓영화 나가신다!!! 흐아아앙 이거 봐야해!!! 디시에서 드디어 해냈구나!! 헐 재미없자나?.......................... 지금 굉장히 허탈합니다. 디시에서 제대로된 영화를 마침내 만들었는데 그게 너무 재미가 없어.... 미리 말해둘것은 이 영화는 그동안 DCEU에서 내밀었던 어떤 영화보다도 잘 만든 영화입니다. 중간중간 템포 징하게 끊어먹던 맨오브 스틸이나 영화같지도 않던 뱃대슈, 수스쿼에 비하면 명작중에 명작입니다. 근데 재미가 없었을 뿐이죠. 일단 초중반부 드라마가 너무너무 지루합니다. 기껏 그나마 좋은 크리스 파인과 갤 가돗의 캐미가 이 드라마
![[스타2]협동전 새 사령관 피닉스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5/27/e0028092_592837cbbc46f.jpg)
[스타2]협동전 새 사령관 피닉스 후기
이번에 새로 추가된 협동전 사령관은 피닉스였습니다. 이걸로 프로토스만 5명이네요. 테란 새 사령관이 나온지 꽤나 된거 같은데....설마 스투코프가 테란인걸로 치나? 기존의 프로토스의 정신을 복제해 기계 육체에 담았다는 정화자의 설정대로 피닉스의 컨셉은 사령관 피닉스와 6명의 네임드 용사들, 그리고 그들을 보조하는 병력들이라는 컨셉입니다. 강력한 피닉스가 전장을 휩쓸고 무한히 부활하는 용사들이 피닉스를 보조하며 적들을 무력화하거나 학살하고 뒤이어 병력들이 마무리짓는 얼핏보면 참으로 이상적인 사령관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피닉스 현재 많이 구리네요. 제일 큰 문제가 병력의 유지력이 형편없습니다. 자체적인 회복기술도, 병력을 보호할 패널 기술도 전혀 없는 피닉스는 교전마다 병력이 필연적으로 엄청나게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자는 말이 많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캐리비안이 6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영상미와는 별개로 항상 평가는 썩어문드러지던 시리즈였죠. 그래도 이런 해양모험영화라는게 남은게 겨우 이거뿐이라 눈물과 기대를 머금고 보고와야합니다. 애초에 요즘 모험영화 너무 없자나... 이제는 더이상 가져다 쓸 바다의 신비가 다 떨어졌는지 그냥 유령(?)이 잭 스패로우를 노립니다. 그들을 막기위해서는 포세이돈의 삼지창이 필요하고 그 창으로 아버지를 플라잉 더치맨에서 해방시키려는 헨리 터너와 천문학자 카리나 스미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잭 스패로우와 헥터 바르보사가 함께합니다. 전반적으로 1~3편의 이야기를 후일담 형식으로 외전처럼 마무리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나름 결말을 맞이한 터너 부부를 한번 더 끌어와 기

D.va 패치 후기
이로서 오버워치 5인팟이 가능해졌다!! 오버워치의 메인탱커역할을 담당해줄 디바가 마침내 나왔습니다는 메인탱킹 제대로 안됨..... 이렇게까지 성능파악이 알쏭달쏭한 캐릭은 처음이네요. 첫판할때는 이런 역대급 똥캐가 나오다니!싶다가 하다보면 어라? 제법 괜찮은거 같다?하다가 아니 역시 구린거같은데? 하다가 요래 굴리면 괜찮아보이기도하고?를 무한히 반복해서 평가가 왔다리갔다리하네요. 탱커캐릭중에서 운용이 참 난해한 캐릭인거같아요. 메카 상태에서 탱킹을 하고 조종사모드에서 딜링을 하는 시스템인데 메카상태에서는 기동성이 후지고 아군 보호가 제대로 안되며딜링도 모기딜인 쓰레기같은 성능 아닌가 싶은데 부스터로 진형 무너트리고 자폭으로 전장이탈 강요나 오브젝트 확보. 조종사상태에서의 생존만 잘되면 무한히 리필되는

겟 아웃-아니 예고만 봐도 영화내용 다 알..
지 못했습니다. 예고에서 보여졌던 내용에서 한가지 요소가 추가되서 영화 주제까지 송두리채 바꿔버린 게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네요. 다만 그럼에도 예고는 보지않는걸 추천합니다. 이런 공포스릴러물은 좋은 장면을 한두개라도 예고에서 미리 보는게 상당히 치명적인 장르라서요. 예고 안보고 봤으면 좀 무서웠을 장면이 있어서 아쉬웠네요. 북미에서 로튼 99퍼 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그 영화 겟 아웃입니다. 죄송합니다 셰프로 유명한 코미디언 조던 필레가 감독을 맡아 눈길이 한번 더 갔네요. 감독이 주로 묘사하는 내용도 그렇고 예고의 내용도 그렇고 인종차별을 다룬 스릴러물인줄 알았는데 그걸 더 꼬아서 예상치 못한 영역으로 가버리는게 무선 신선했습니다. 영화내내 긴장감 유지하는것도 좋고 이야기 흡인력도 굉장히 좋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