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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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홈커밍-급식 스파이더맨의 좌충우돌 성장기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드디어 집으로 돌아온 스파이더맨 보고왔습니다. 역시 언제나의 마블답게 무척 훌륭했습니다.그동안 다른 영화에서 제대로 못보여준 피터파커의 학창시절을 원 없이 뽑아낸게 인상적이네요. 자신의 힘과 새로 얻은 슈트에 취해 천방지축 날뛰는 어린애의 모습을 너무나도 잘 표현했어요. 그렇지만 그와 동시에 너무나도 미숙한 모습 또한 잘 보여주네요. 괴력도 들쑥날쑥하고 스파이더센스도 제대로 못쓰고 고층탑에 올라가더니 너무 높다며 무서워하고 슈트 기능도 제대로 못쓰는 등등... 근데 이 모든게 무척 좋게 보여져요! 톰 홀랜드의 좋은 연기력이 더해져서 이번 스파이디의 매력이 대폭발!! 구성도 알차고 스토리적으로도 이 스파이디의 성장기를 잘 보여줘서 배리굿 게다가 빌런인

소녀전선 하는중
그냥 이런 중국게임이 있다는 정도만 알고있었고 별 생각도 없었는데 여기저기서 나오는 광고를 보고 깔았다가 요즘 엄청하네요. 원래 폰게임은 하스가 메인이고 부차적으로 섀도우버스를 하는 정도였는데 섀도우버스가 요즘 희대의 밸런스좆망겜으로 치닫고있어서 요즘 안하는 자리를 치고들어오는군요. 드넥판때부터 미쳐가는 밸런스였는데 요즘은 뱀파천국이여... 다시한번 돌겜이 얼마나 대단한 게임인지 알고갑니다 어지됐든 이런 모에화류 게임은 제대로 해본적은 없는데 이거 생각보다 빠져드는군요. 중국게임이지만 일본성우 빵빵하게 쓰고있는건 좀 웃기네요 . 뭐 중국말하는것보단 낫겠죠. 현질강제요소가 별로 없고 흔하게 나오는 2성들만 잘키워도 어느정도 플레이가 편해지는게 좋군요. 아무생각없이 가챠돌려 나온 4,5성들 넣었다가
![[디아3]강령술사의 귀환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7/04/e0028092_595a029985bee.jpg)
[디아3]강령술사의 귀환 후기
당연하게도 나오자마자 사서 달렸습니다. 이제 게임할 시간이 안나는 아재라 이거 만렙도 빨리빨리 못찍는게 슬프기짝이 없네요. 디아2때의 네크와는 큰 상관은 없고 메탄을 스승님이라 부르는걸 보아 메탄의 제자인거 같습니다. 줄의 제자인 메탄과 메탄의 제자인 플레이어라....카시아가 지금은 대장군이던데 줄도 지금쯤이면 대장로급일려나 남자 네크는 디2때 질리도록 봐서 이번에는 여자로! 모델링이 참 예쁘게 나왔네요. 어차피 템파밍하다보면 이것저것 두르느라 볼일도 별로 없겠지만... 디아2때도 그랬지만 캐릭터가 참 시니컬하고 차가우면서 누구에게나 반말깝니다. 유료캐릭이라 그런지 디아가 그동안 많이 바뀐건지 세긴 오지게 셉니다. 다른 캐릭도 정복자 카나이빨이 있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WOW] 유유자적 7.2.5 패치](https://img.zoomtrend.com/2017/07/03/e0028092_5959ffcda01c0.jpg)
[WOW] 유유자적 7.2.5 패치
직업 탈것이 나왔습니다. 그냥 주는 줄 알았더니 이런저런 퀘스트랑 시나리오를 마쳐야하는군요. 대체 전사는 언제까지 오딘한테 시험받아야하는가.... 크로미가 원래 죽어야할 시간에 죽지 않고 암살당하는 일이 벌어져 크로미와 함께 크로미의 암살을 막는 시나리오가 추가되었습니다. 가볍게 한번 깨면 끝인 시나리오인줄 알았는데 평판도 쌓고 미리미리 작업을 해두어야 하는 꽤 반복작업이 필요한 거였더군요. 시간날때마다 간간히 들러 평판쌓으면서 하고있습니다. 평판 만땅 채우면 시간의 모래를 버프랑 제한시간 늘리기에 온전히 쓸수있을테니 그때에는 넉넉하게 깨겠죠. 드디어 열린 살게라스의 무덤 공찾. 레이드는 이제 생각도 못하는 라이트 유저라 공찾으로 스토리만 보고 적당히 템이나 먹으며 유유자적한 와우

트랜스포머 5:최후의 기사- 불쌍한 영화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 없습니다. 올해의 골든 라즈베리상 작품상의 가장 강력한 후보중의 하나를 보고왔습니다. 보고온 바로는 이 영화에 작품상 안주면 상의 권위에 큰 치명타를 입겠는데요? 사실 트랜스포머는 2편이후로는 그냥 이번편은 어떤 똥맛이 날까 보러가는것에 가까운 영화입니다. 그렇게 살짝 기대를 하고 또다시 분노하고 화를 내며 리뷰를 쓰고의 반복이었죠. 그러나 이번 최후의 기사는 그런 영화가 아니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극장을 나서는 제 심정은 역대 어떤 시리즈의 트포 영화를 보았을때보다 더 참담하더군요. 그냥 슬플 정도였습니다. 이 영화의 문제는 없는 개연성, 주체할수없는 캐릭터, 설정붕괴같은게 아니에요.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제작진이 이 영화에 어떤 애정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