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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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협동전 새 사령관 데하카 후기

[스타2]협동전 새 사령관 데하카 후기

원래 후기는 15렙은 달고 썼지만 데하카는 그정도까지 갈것도 없고 그냥 지금 후기 남겨도 되겠네요. 쉽고 셉니다. 건물 구성이 노바 이상으로 단순해서 손이 거의 가질 않고 영웅인 데하카는 막강하면서 유닛 질 또한 전혀 뒤떨어지지않고 심지어 패널 스킬들도 좋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아어 달려도 그냥 1인분합니다. 저렙인거 보고 아군이 나가도 자원 넘겨받고 무난하게 클리어해버릴 정도 패치 첫날에는 피닉스 얼마나 좋아졌나하고 해봤는데 5렙 데하카보다 더 힘듭니다. 넵 더 버프해주십쇼 ㅅㄱ 1렙에는 이렇게 귀여운 작은 데하카가............... 나중에는 히오스처럼 떡대만땅 괴수가 됩니다. 섭취로 혼종이고 나발이고 문답무용으로 원킬내는건 물론 막강한 탱킹력, 강력한 화력, 죽

[하스스톤]왕자 아서스 스킨 획득

[하스스톤]왕자 아서스 스킨 획득

시간날때마다 한직업씩 꾸준히 했더니 이제야 획득하는군요. 카드가 아직 모자란데 지르기에는 돈나갈 일이 많아서 골드 모아 카드팩까는데 하루 100골드씩 모아 까는것도 버겁네요. 어쨋든! 아서스 스킨 먹었네요. 직업마다 패널티가 각각 다르고 난이도가 좀 있는게 공략하는 맛이 있네요. 몇몇 직업은 도저히 답을 못찾아서 공략 보고 깨긴했습니다. 아 그 직업은 그냥 정규 덱 들고가도 깨지더군요. 역시 야캰 노루..... 클리어시 플레이어가 새 리치왕으로 등극하는게 인상적입니다.

프로야구요? 그거 아직도 안망했어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8월 30일

올해 야구 관심을 끊은 이유는 응원팀이나 응원선수 돌아가는 꼴이 심히 마음에 안들었던게 매우매우 컸지만 이제는 크보판 자체가 이모양 이꼴이니 어찌 제가 야구판에 관심을 가지겠습니까? 올해는 특히 어메이징하네요! 이런 개쓰레기들 쳐다보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야구에 관심을 끊으니 이렇게 삶이 해피할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빨리 개넥센 해체해^^

다크 타워: 절망의 탑

다크 타워: 절망의 탑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8월 25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 없습니다. 스티븐 킹의 유명한 원작 소설인 다크 타워 시리즈의 영화화 작품입니다. 원작은 1권의 지루함을 참지못하고 놔버렸지만 영화는 좀더 다르리라 맏고 보러갔습니다. 네 영화말고 소설이나 보십시오. 스포일러를 피하기위해 정보를 다 피하고 영화를 봤더니 초반 시놉시스부터 당혹감을 감출수가 없네요. 다크타워 소설의 기본 골자가 다크 타워를 향해 여행을 떠나는 총잡이 롤랜드의 이야기로 아는데 다크 타워가 악마로부터 세계를 지키는 수호물? 총잡이는 그 다크타워를 지키는 일족? 검은 옷을 입은 남자는 다크 타워를 무너트리려는 악당? 완전 금시초문인 설정들이 마구마구 나오는데 좀 당황스럽더군요. 에 뭐 원작이 길기도 하고 좀 난해한 면도 있으니까 요소만 차용해서 이름만

혹성탈출 : 종의 전쟁- 엑소더스

혹성탈출 : 종의 전쟁- 엑소더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8월 23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 없습니다. 혹성탈출 리부트 3부작이 막을 내렸습니다. 이후의 본편(?)이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시저 연대기는 이걸로 끝이군요. 부제는 거창하게 전쟁이 박혀있고 인트로에서도 전쟁을 강조하지만 전쟁은 개뿔도 없습니다. 이건 시저라는 모세의 엑소더스에요. 고통받는 동족들을 구원하고 신천지로 인도한 다음 사망이라... 이거 누가봐도 출애굽기 아닙니까. 그래서 유인원과 인간간의 격렬한 전투를 기대하면 무조건 실망합니다. 어째 시리즈가 가면갈수록 액션보다 드라마를 강조하는군요. 그렇지만 전쟁을 포기하고 보면 무척 장엄하고 묘사가 뛰어나며 마무리가 확실하고 원작과의 연계떡밥도 깨알같이 잘 구성된 멋진 영화입니다. 시저의 감정묘사가 훌륭하고 깨알같은 조연이 감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