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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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2033- 매력적인 설정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이 시리즈에 대해서는 그냥 이름만 아는 수준이었다가 저번 E3때 메트로 엑소더스 트레일러를 보고 본격적으로 알아보게되었네요. 러시아 소설이 원작이고 인기를 끌어 여러 작가들의 수십개의 시리즈가 나온 방대한 이야기라는 것도 알게되었고 꽤나 매력적인 설정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라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게임은 콜옵식 레일슈터 형식이라 이런 설정을 많이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에도 이런 배경이 꽤나 인상적이네요. 리덕스판으로 해서 그래픽은 나쁘지않은 편이지만 황폐한 세계라 탄약을 비롯한 물자가 귀하고 전반적으로 배경이 어두워 눈이 좀 피로하군요. 총기 데미지건 체력이건 수치가 숫자나 그래프로 일정 표시가 안되어있고 굿엔딩 분기가 눈에 띄지않게 널려있고 분기를 달성해도 표시가 안나니 게임을 플레이하는 입장
![[HOS]한조 대기중...](https://img.zoomtrend.com/2017/12/17/e0028092_5a36852812f72.jpg)
[HOS]한조 대기중...
그가 시공에 오는것은 조금 나중이 될줄 알았건만 생각보다 빨리 나오게 되었군요. 오버워치에서는 일단 맞추기만한다면 엄청난 폭딜을 내는 캐릭이었지만 시공에서는 그정도는 아니고 크로미와 유사한 포킹형 원딜로 나왔네요. 벽에만 튕길수 있는 갈래화살, 벽을 넘을수 있는 고유능력등 지형에 좌우되는 능력이 있다보니 좁은 길목에서 싸울때는 제법 강력하지만 개활지에서는 크게 약해지는 캐릭터네요. 그런데 전장 선택이라는게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다보니 딜링 능력이나 생존성이 엄청 들쑥날쑥합니다. q포킹질외에는 안정적인 딜링이 보장된 캐릭이 아니다보니 킬캐치도 잘 안되고 메인 딜러로서의 능력은 꽝으로 보이네요. 일단은 그냥저냥 할만한 캐릭으로 보이네요. 음파화살로 시야를 제공하면서 각종 특성에서 나오는 유틸
![[하스스톤]코볼트의 지하미궁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12/08/e0028092_5a2ac5fbbb2bf.png)
[하스스톤]코볼트의 지하미궁 후기
예구한 50팩에 뿌리는 팩 10개가량에 모아둔 골드 4천골로 100팩좀넘게 뽑았네요. 기본으로 주는 전설무기를 제외하고 전설 6개 무난하네요. 드루무기를 먹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드루 무기는 생각보다 타이밍도 안나오고 별로.... 이번 모험모드는 미궁을 탐색한다는 컨셉으로 각 층마다 랜덤한 우두머리를 상대하는 컨셉인데 랜덤이다보니 각각 도전하는 맛도 있고 진행하면서 카드를 선택하며고 능력을 추가해가며 점점 강해지면서 나아가는게 상당히 재밌습니다. 전사로는 한벙에 8층까지 원트에 깼는데 도적은 좀 막히네요. 죽메말고 명치컨셉으로 뽑아야했나 현재 혼돈의 등급전이라 일주일은 지나야 이번 확팩의 판도가 얼추 정해지겠지만 발매전에 평가가 박했던 카드들이 꽤 재밌네요. 특히 흑마 전설 사도 린
![[스타2]협동전 새 사령관 한과 호너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12/07/e0028092_5a27ece0e435c.jpg)
[스타2]협동전 새 사령관 한과 호너 후기
부부는 일심동체! 따로따로 나올줄 알았던 미라 한과 맷 호너가 서로 합쳐 하나의 사령관으로 나왔습니다. 미라 한의 값싸고 일정비율의 자원을 회수가능한 지상 용병 유닛과 맷 호너의 비싸고 강력한 공중 유닛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사령관입니다. 요즘 나오는 사령관들답게 간편한 빌드구축을 가지고 있네요. 병영을 대신하는 강습 갈레온을 중심으로 빠르게 테크를 완성하고 미라 한의 유닛들로 구성된 병력에 호너의 고급 유닛들을 추가해가면서 데스볼을 완성하는 사령관입니다. 병력 구성이 간편하고 빠르며 주축이 되는 강습 갈레온과 호너의 유닛들은 쉽게 무너지지않으며 한의 유닛들은 빠르게 현장에서 충원이 되는등 무난하게 쉽고 강력한 사령관이네요 다만 호너의 유닛이 비싸고 쿨타임이 길어 빠르게 충원이 어려워 완벽한 데

매드 맥스-사막의 고철상
매드맥스입니다. 몇년전 분노의 도로로 화제몰이를 했던 작품이죠. 이상하게 게임으로는 별로 본적이 없었는데 게임판도 나왔습니다. 영화처럼 주인공 맥스가 나오고 나레이션이 나오며 대뜸 적들의 습격으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임모탄조의 아들이었지만 너무나 잔악해 쫒겨났다는 스크로투스와 워보이들이 맥스를 습격하죠. 영화에서는 그대로 기지까지 끌려갔지만 게임에서는 냅다 전기톱을 보스의 머리통에 꽂아주고는 탈출합니다. 사실 배경과 설정만 분노의 도로에서 따온 정도고 캐릭터성이나 전개등등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인터셉터를 잃어버리고 자동차가 필요한 맥스는 첨버캣이라는 정신나간 곱추 정비공을 만나 매그넘 오푸스라는 새 자동차를 얻습니다. 하지만 이 차가 성능이 말이 아닌고로 업그레이드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