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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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posts![[오버워치]응징의 날](https://img.zoomtrend.com/2018/04/11/e0028092_5acd76d26bd74.jpg)
[오버워치]응징의 날
오버워치 스토리 모드 시즌이 올해도 왔습니다. 원래 옴닉의 반란이었으니 토르비욘 팔날아가는 에피소드일줄 알았는데 블랙워치 이야기네요. 탈론의 간부를 몰래 납치해가려고 블랙워치 요원 레예스, 맥크리, 모이라, 겐지가 출동해서 간부앞까지 왔는데 제 성질 못 죽인 레예스가 목표한테 샷건 헤드샷을 작렬하는 바람에 비상이 걸리고 몰려드는 경비원들을 뜷고 탈출하는 이야기입니다. 작년 옴닉의 반란에 비하면 엄청 짧네요. 이야기도 탈출하는 과정 하나 뿐이니 스토리도 짧고 블랙워치 애들이 과묵하다보니 대사도 많지않음...맥크리 없었으면 어쩔뻔했니 그렇지만 그림몇장으로 때운 옴닉의 반란에 비해 시네마틱도 넣어주고 적들이 비행선을 타고 날아오는 등 연출이 일취월장해져서 하는 맛은 예전보다 더 좋군요.
![화제의 그 게임 저도 해보았습니다 [소울워커]](https://img.zoomtrend.com/2018/04/03/e0028092_5ac342da45ea2.jpg)
화제의 그 게임 저도 해보았습니다 [소울워커]
우우우우우 풍문으로 들었소. 화제의 그 게임 소울워커 작년에 오픈때는 소리소문없이 묻힐 게임으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소리소문없이 섭종할뻔하다가 라스트 찬스를 손에넣고 전례없는 역대급 떡상중인 게임이네요. 이런 소문의 게임 안해볼수가 없죠. 마침 클로저스도 옛적에 지겨워서 찍쌌는데! 일단 초반 마을인 로코타운 졸업정도까지 했는데 같은 유저층을 노리는 클로저스랑 비교해보니 확실히 이게 좀더 나은 점이 많군요? 좀더 그래픽이나 모션이 훨씬 좋고 이쪽 전투방식이 더 취향에 맞습니다. 편의성도 이쪽이 더 낫고 최적화도 더 좋은듯. 근데 인터페이스는 이쪽도 꽤나 불편하고 클저보다 좋다뿐이지 이쪽도 만만치않게 컴터 갈구네요. 스토리는 소울워커 스토리가 더 자극적이고 연출이 좋아서 캐
![[HOS]피닉스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8/04/03/e0028092_5ac33e11cf6b5.png)
[HOS]피닉스 후기
블레이즈가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스타크래프트 영웅이 또 나오네요. 피닉스, 드라군입니다. 역시 피닉스는 드라군이죠. 질럿은 칼달리스나오면 그만이고! 드라군이 스킬이랄게 없으니 어떻게 만드나 궁금했는데 나름 개성있고 그럴싸하게 잘 만들었네요. 죽을때의 모습이나 공격방식이 원작구현도 쏠쏠해서 마음에 듭니다. 개발진에서는 나름 유니크함을 부여하려고 나름 고유 모델링을 줬는데 이게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듯. 근데 이거 스1 드라군과도 다르게 생겼고 스2드라군과도 다르게 생겼는데 그냥 드라군이라고 까는 사람은 뭘까..다리 6개 달린 드라군이라도 원했던건가? 성능은...마이에브에 이어 이번에는 개사기 원딜을 내놨네요. 유지력이 뛰어나고 라인전이 강력하며 엄마없는 카이팅, 높은 생존력, 강력한 딜링.... 솔직

레디 플레이어 원- 찾아봐라 세상을 거기에 두고왔다!
아주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 없습니다. 이런게 현실에서 진짜로 가능할까 싶을정도로 온갖 서브컬처가 총집합한 꿈의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을 보고왔습니다. 2045년의 세계를 지배하는 가상현실 게임 '오아시스'의 개발자가 죽기전에 남긴 이스터에그를 찾는 모험영화입니다. 이런 가상현실 게임을 소재로 하는 서브컬쳐는 해당 가상현실게임의 독창성이나 현실성을 강조해서 그 게임의 매력을 인식시키고자 애를 쓰는데 레디 플레이어 원의 오아시스는 그딴거 없고 니가 알고 있는 서브컬처들 여기서 그대로 할수있다. 이거 하나로 모든 설명을 끝냅니다. 니 아바타를 트레이서나 마스터치프로 만들수있음 ㅇㅇ 당연히 오리지날 커스터마이즈도 되지 니가 게임에서 타는 자동차를 드로이안이나 배트모빌로 타고다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라라 크로포트와 최후의 성전
툼레이더 리부트 영화를 보고 리부트 게임 2편을 합니다. 이걸 해보니 영화가 얼마나 2편 설정과 전개를 많이 따왔는지 보이네요. 아버지가 쫒던 전설의 비보만 1편 히미코로 바꾼 수준. 트리니티라던가 크로포트 저택의 비밀의 방 기믹, 후견인의 정체까지 고스란히 따왔습니다. 웃긴건 이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게임 자체도 인디아나 존스와 최후의 성전에서 엄청나게 따온 이야기네요.ㅋㅋㅋㅋㅋ 아버지가 찾아헤메던 불로불사의 신비가 담긴 예수의 유물, 유물을 노리는 거대한 악의 조직, 유물을 천년넘게 지키고 있던 수호자들. 당연하다는듯이 엔딩에서 사라지는 불로불사의 유물....적당히 어레인지만 한 수준이네요. 뭐 검증된 이야기를 가져다 쓴만큼 스토리 자체는 좋습니다. 문서를 통해 떡밥이나 설정을 성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