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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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죄와 벌- 셜록 홈즈 단편선
셜록 홈즈의 유언의 후속작입니다. 이것도 오래 묵혀두었네요 ㅎㅎ. 하나의 큰 사건으로 구성된 유언과 달리 이번에는 6개의 사건들을 옴니버스로 묶어서 냈습니다. 한 사건마다 한두시간정도 걸리니 중간중간 가볍게 끊을 수 있는 부분이 생겨서 좋군요. 유언때는 중간에 끊고 게임 재개할때 내용 기억안나서 헤맬때가 있었는데 ㅎㅎ 사건 의뢰를 맡고 단서들을 모아 검증하고 심문하며 조립해나가 최종결론을 내는 식으로 플레이하게됩니다. 전작에서 가장 높게 평가하던 논리퍼즐부분이 아예 주요 추리 시스템으로 들어온게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홈즈의 주특기라 할수있는 인물의 특징을 캐치하고 조합해서 인물에 대해 알아내는 추리가 생긴게 아주 인상적이네요. 그래 이런게 홈즈의 추리지!

램페이지- 정말 원없이 때려부수는군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을 스토리가 이 영화에 있긴하나...? 오늘도 믿고 뇌비우고 보는 드웨인 존슨 형의 액션영화! 이 형님 나오는 영화는 뇌비우고 즐기기 딱 좋은 영화들이라 좋아요 ㅎㅎ 이번 영화도 감독 전작도 뇌비우는 재난물 샌 안드레아스였으니 뇌비우고 보러 갔죠! 역시 뇌비우고 보는 액션영화네요! 쓸데없이 있어보이는 척하지 않는게 마음에 드는군요. 3마리 괴수를 골라 도시를 마구 때려부수는 게임 램페이지를 원작으로 3마리 괴수가 시카고에 난입해서 개작살을 내놓는 영화입니다. 애초에 스토리랄게 없는 원작게임이다보니 적당히 오리지날 설정만들어넣기 좋아서 편했겠군요. 3마리 괴수중 고릴라 조지를 메인으로 삼아 캐릭터 소개를 잽싸게 끝내고 실험체회수팀 괴멸- 비행기 난

콰이어트 플레이스-쉿!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이번주에는 더 락 형님의 렘페이지를 볼 예정이었는데 뜻밖의 호평의 공포영화가 있어서 이걸 먼저 보내요. 에밀리 블란트, 존 크래신스키 부부가 쌍으로 주연 자리를 꿰어차고 부부역할로 출현하는 부부동반 영화입니다. 감독도 남편이 맡았네요. 큰 소리를 내면 괴생명체가 달려와 공격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의 스릴러영화입니다. 러닝타임이 상당히 짧은 만큼 최대한의 설명을 배제한채 이야기를 진행해나가고 있습니다. 괴물의 정체나 상세정보, 세계멸망과정 등등을 정황증거나 유추로만 설명하고 등장인물간의 갈등도 필요한 만큼만 전개하고있죠. 그래서 어찌보면 허술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극중 필요한 설정은 반드시 복선등으로 정보를 주고 극장내 작은 소리마저 들릴 정도로
![[하스스톤]마녀숲이 열렸다!](https://img.zoomtrend.com/2018/04/13/e0028092_5ad088c91a2c8.png)
[하스스톤]마녀숲이 열렸다!
1년이 가고 이제 새로운 해가 왔습니다. 이번에는 까마귀의 해. 그래봤자 해당 년도 테마중에 한가지정도만 관계된 막붙이는 해인거같지만... 오 아루갈! 노리던 전설은 아니지만 나름 대박 하스스톤 하는 중에서 가장 고무되는 순간. 이번에는 예구로 20팩이나 더주고 이벤트도 빵빵해서 처음으로 100팩넘게 세이브가 가능했네요 오홍홍 조와용 전설 5개...117팩이니 30중에 하나씩 나온꼴이니 적당히 평균이고 나온 전설들도 아주 꽝은 영혼도둑 정도밖에 안보이니 나름 평타는 쳤다고 할수있긴한데 이 아쉬움은 뭘까...... 카드팩까고 덱메이킹에만 2시간이 넘게걸려서 본격적인 메타탐방은 내일에나 하겠네요. 술사 두억시니가 그렇게 화제라는데 한번 만들어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