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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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posts[스타2]다들 많이 기다렸지?
그럼 지금부터 이 아르타니스님의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캬 지립니다. 스케일은 작지만 훌륭한 전투신에 프로토스라는 종족을 잘 표현했네요. 칼라가 뭔지 한번 설명해주고 넘어가서 캠페인 초반에 아몬이 토스를 어떻게 엿먹이는가 미리 떡밥을 주네요. 귀요미한 탐사정에 간지폭풍 집정관. 아 11월 10일 이라니 그때쯤에 폴아웃도 나올텐데...! 어쩔수 없다 나는 공유가 먼저다.
![[하스스톤]이번 주 선술집 난투](https://img.zoomtrend.com/2015/09/12/e0028092_55f394d7d9082.png)
[하스스톤]이번 주 선술집 난투
죽음의 메아리 두번. 죽음의 메아리 두번. 네 심플한 룰입니다. 아쉽게도 리븐데어있다고 4번 되지는 않습니다. 켈투자드 넣어보긴 했는데 그거 내기전에 한쪽이 터지드라구요. 벌목기가 킹입니다. 벌목기 무조건 2장씩 넣으세요.
![[HOS]렉사르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5/09/12/e0028092_55f3909a8db70.jpg)
[HOS]렉사르 후기
원거리 전사라는 희한한 컨셉으로 나타난 하스스톤에서 이미지 다버린 엠오,M25거,명치충 등등 소환수인 미샤로 탱을 하고 본체는 원거리 공격을 하는 데 처음에는 미샤 컨이 익숙치않아서 좀 헤멨습니다. 지금은 슬슬 손에 익긴했는데 그래도 좀 난해하네요. 본체가 죽으면 미샤도 같이 죽다보니 적들은 다들 본체만 노리고 미샤 대상 지정을 평타로 해야하는데 평타사거리도 짧아서 1.5선에서 서야하다보니 본체가 쉽게 노출되는건 덤. 본체 체력도 약하고 특별한 생존기도 없다보니 한번 본체가 물리면 거의 빠져나오지못하고 죽네요. 죽은척하기가 있긴하지만 너무 늦게 나옴... 1탱으로는 어림반푼어치도 없고 2탱으로 해야 쓸만합니다. 사실 제가 지금까지 탱커 캐릭 쓰던 방식이랑 전혀 부합하지않는 캐릭이다보니 애로사항이

조한손? 그거 완전 허접 투수들 아니냐?
우리에겐 갓갓갓이 있으니 아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어 뭐지 팽이가.....안 멈춰.....

앤트맨-ㅈㅈ만 강한 히어로
부러운 능력의 소유자 앤트맨. 한국은 이제야 개봉하는 늦장개봉입니다만 별다른 경쟁작도 없어서 오히려 시기를 잘탄거 같네요. 어쨋든 개봉당일 조조 땡기고 왔습니다. 윈터솔져처럼 히어로물의 거죽을 쓴 다른 장르의, 도둑들을 소재로 한 케이퍼 무비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말 그대로더군요. 영화 내용 대부분이 무언가를 훔치거나 훔치려는 계획의 일환들이고 빌런과 맞부딪치는 액션은 후반부에 몰아서 나옵니다. 마블 영화들이 페이즈2에 들어서면서 대부분 진지한 면모를 보이기 시작하는데 앤트맨은 페이즈 1처럼 아주 유쾌상쾌한 영화였습니다. 개그 대부분이 바로 눈에 들어오고 쉬운 개그들이라 빵빵 터집니다. 역대 마블영화중 가장 웃긴 영화같아요. 액션 연출 괜찮고 현란하게 눈 돌아가는데 스케일은 작은 갭이 아주 재밌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