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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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아나 업데이트

[오버워치]아나 업데이트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7월 22일

나오자마자 남은 크레딧으로 떼까치 스킨 사서 입혀줬습니다. 할머니 얼굴 보기싫다는건 아니고 사이버 병사같은 느낌이 마음에 들어서...뭐 언젠간 전설 입혀줄 날도 오겠죠. 다행히도 상자를 지르고싶다는 지름욕구는 어찌 버텨냈습니다. 하스 모험모드도 있고 군단도 있는데 조금만 더 참자..... 오버워치 베타 시절부터 항상 거론되온 강력한 최우선 신캐후보 아나 아마리. 오버워치 창립 멤버이자 부사령관이며 파라의 어머니. 파라의 나이가 30대니 어머니는 아나는 당연히 할머니. 간지나는 저격수 할머니라 마음에 드는군요.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플레이는 참 어렵군요. 공격을 아군에게 맞추면 힐링, 적에게 맞추면 딜링이라는 구조인데 조준경으로 안소면 투사체라 요리조리 날뛰는 아군 맞추는데도

함께 해서 참 더러웠고 다시는 이름 들을 일도 없게하자

함께 해서 참 더러웠고 다시는 이름 들을 일도 없게하자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7월 21일

니 덕분에 이제 넥센은 넥거지라는 꼬리표를 떼어낼수 있게 되었어^^ 너의 빅픽쳐에 경탄을 금할수가 없구나! 어쩐지 올해 야구가 이상하게 눈이 안간다더니 마가 단단히 낀 한해로구나!! 인간말종 개호로색기.

나우 유 씨 미 2- 한결같은 마법사기단

나우 유 씨 미 2- 한결같은 마법사기단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7월 18일

1편은 평이 영 거시기해서 보진않았는데 2는 예고가 어째 재밌어보여서 1편을 찾아고보 보고오게 되었네요. 1편은 복선이라고는 개뿔도 없는 반전. 안드로메다에서 춤추는 개연성, 무적의 최면술을 위시한 마법들이 이성을 아득하게 날려버리고 보게하는 영화였습니다. 그렇지만 경쾌한 전개와 화려한 쇼맨십이 돋보이는 영화였죠. 2편도 마찬가지군요. 1편을 보고난 소감이랑 완전 판박이네요. 장점과 단점이 모두 일치합니다. 심지어 영화의 호흡도 비슷하고요. 다만 전작의 캐릭터들이 빠진 자리가 티가 난다는 것과 후반부의 화려한 마술쇼가 좀 약해진것은 안 좋네요. 비 멈추는게 유일하게 볼만한 마술쇼였다니....그래도 초중반의 마술쇼 세팅이나 칩 훔쳐내기는 상당히 볼만했어요. 수미상관도 괜찮았고요. 돌이켜보면 참

[하스스톤]이번주 선술집 난투

[하스스톤]이번주 선술집 난투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7월 14일

운빨의 신 앞에 무릎을 꿇어라!!! 하수인을 낼때마다 무작위 주문이 무작위 대상에게 펑펑!! 시작한지 1턴만에 상대가 낸 하수인이 시전한 주문이 제 하수인에 왕축걸어주면서 상대가 빠른 항복. 1분만에 카드팩 획득!! 오직 운빨만이 영원하다.....

요즘 이놈들 보는 맛으로 야구봅니다.

요즘 이놈들 보는 맛으로 야구봅니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7월 12일

이기든 지든 후반에 하나 둘씩 출동하기 시작하면 막 두근두근 기대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