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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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의 어제와 오늘
누나가 너무 예쁘다던 그 소년 정직한 협찬사진 애기티 난다 이게 진짜 길티 플레져지 여전히 샤이니 화보들 중 가장 좋아하는 화보 루하고도 이렇게 놀듯ㅋㅋ 이런 소년이 있는 농장이라면 당장 귀농가능 줄리엣을 찾던 로미오 (이때의 사진이 많이 없는 것은 분명 파인애플 머리 때문이라고 말 못ㅎ........) 셀카 화질 좋다 애기들 귀엽다 너무 예뻐서 벨이 딩동 울린 그라데이션 머리 루시퍼 이거 너무 예쁘다 쇄골 아래 점은 당신의 차밍포인트 나의 멜팅포인트 제규종지 겨울 종현도 섞인 것 같다 겨울 사복 종현은 진리 셜록 및 최근 ^ㅅ^ 그 남자의 gap 아 너무 예쁘다 크아앙 루 인형을 안고 눈은 새침히 뜨고 있다 김블링의 누난 너무 예쁘다던 시

약빤 기자 김민효
아 미치겠다. 김민효 이 양파같은 기자양반. 이거 어느 밸리로 보낼까 망설이다 연예로 보낸다. 김민효 기자는 샤이니는 물론 엑소케이, 인피니트, 블락비... 남자 아이돌들만 공략하는 가보다. 기사 제목이 소녀감성 못지 않아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이 새벽에 웃겨 죽을뻔했다 진짜. 양이 너무 방대하여 차마 퍼오지 못했으나 녹색 포탈에 김민효를 치면 각종 남아이돌 팬블로그 부터 그의 레전설이 좌라락 쏟아져 나온다; 난 처음에 샤이니만 그런 줄 알았더닠ㅋㅋㅋ 김민효 기자님은 걍 남자아이돌 전문이셨다. 예를 들면... 태민이에게 '역시 최고의 아이돌은 태민이 아닙니까' '태민이 더우니까 자켓 입히지 마요' 등; 엑소케이 한테는 '가슴이 아파 예쁜 간호사를 불러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
SHINee - 「1000年、ずっとそばにいて・・・」 Special Trailer / 일본 새 싱글 천년 티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일본 노래는 run with me 정도였고, 나머지는 애석하게도 그다지 내 취향이 아니었다. (Run with me도 낯선자 처럼 한국어로 번역해서 앨범에 실었음 좋겠다.) 하지만 항상 새로운 시도들을 보여주는 게 좋다. 언젠간 발라드를 타이틀로 한 걸 보고 싶기는 했었는데 (헬로 때는 발라드라기엔...느낌이 다르니 패스) 완곡을 들어보지 못해서 이번 건 어떤지는 모르겠다. 뭔가 빵들이 한국에 있는 게 아니니까 , 덕질이 덜해지는 건 사실이다. 가끔 떡밥있으면 찾아보고, 들여다보고 하는 정도... 떡밥을 놓치기도 많이 놓치고..... 휴ㅅ휴.... 나는 왜 떡국콘을 못갔는가, 그리고 벼르던 앙콘에는 왜 또 못갔는가. 오랜 안방/모니터 수니 경력을 돌아보며, 아직도 후회하고
민호 W 메이킹, 최민호.
보면서 계속 멋있다 소리만 했네 ㅋㅋㅋ 내게 민호 이미지는 바르고 정직하고 매우 성실한 느낌? 모범적인 느낌이 강하다. 그리고 좀 왕자같은 느낌이 있다. 요즘은 활동하는 거 보면 예전보다 많이 스스로 힘을 뺐다는 게 느껴진다. 드문드문 여전히 힘 주고 하는 느낌은 남아있다만.. 또... 기존에 모범적인 트랙에서 벗어나서 약간의 날티도 느껴진다 ㅋㅋㅋㅋㅋㅋ. 귀엽다. 민호한테는 매우매우 다양한 이미지의 대입이 가능해서 좋다. 저돌적이고 하나밖에 모르는 목표지향 열혈캐릭터도 잘 어울리고, 날티나는 양아치 이미지도 대입되고, 정직하고 수줍음 많은 모범생 캐릭터도 생각나고. 이거 내가 덕후라 그런건가. 요샌 방송에서 하는 게 본인 스스로의 꾸미지 않은 느낌도 많이 보여주는 것 같다. 밝고 의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